짤은 오른손으로 왼족 어깨를 짚는건데

죄측에 비해 우측 사람은 전완뼈만 짧게 그렸다

모든 뼈의 각도를 똑같이 취했지만 우측 사람은 어깨가 손에 닿지 않는다


저 상태에서 어꼐를 집는게 아닌 손이 어꺠를 넘너서 어깨 뒷편을 집는다면

큰 대흉근은 분명히 가동범위에 방해를 준다,


직접 동작을 해봐라


근데 위 두사람이 똑같이 가동범위에 방해를 주지만 왼쪽 사람은 덜 방해를 주는거처럼 착각을 하기 쉽다


전완뼈가 길어사 어꺠뒤로 많이 넘어가니까


반면 오른쪽 사람은 많이 안넘어가는걸 스스로 십게 자각할것이다


그래서 왼족 사람의 같은 경우 스스로가 대흉근을 키워도 가동벙위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착각을 하기 쉽다


사실은 가동범위에 방해를 받고 있고, 또 분명이 어떤운동이고간에 작게나마 나쁜 영향을 줄게 분명한데 자각을 못해서


대흉근을 키우거나 키운걸 유지하기 쉽다


그래서 대흉근이 큰 사람ㅇㄴ 일단 흉근을 작게 뺀 후에 가동 범위를 체그 해보고


키웠을때랑 어느정도 차이나느지 확인해보고 키울지 말지를 결정 해야 한다



타이슨과 홀리필드 이정도 크기의 대흉근은 반드시 가동범위를 방해한다.

그렇다고 복싱동작에서 모든 동작을 완전히 방해하는건 아닐수도 있다

동작이 되지만 방해를 받으며 안좋게 동작이 될수 있는것이다


이 선수들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고 정점을 찍은것은

다른 뛰어난 능력이 있었기때문이고,

어쩌면 가장 큰 이유는 약물때문일지도 모른다.


이렇게 대흉근 큰 선수가 잘한다고 해서 무조건 대흉근 커도 좋다?

그런 유치원생같은 논리는 아닌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