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동유럽이 프로 인프라가 빈약합니다. 프로 인프라는 빈약한 대신에, 구소련 영향으로 올림픽을 위한 아마츄어 복싱 인프라는 아주 잘 갖쳐줘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좋은 아마츄어 선수들이 많지만, 자국내 프로 인프라가 빈약하다보니 자본이 충분한 독일이나, 영국, 그리고 미국 등지로 가야하는데, 이것 자체가 쉽지가 않습니다. 또한, 인프라 자체가 아마츄어 시스템에 초점이 맞춰져있다보니, 프로 시스템에는 맞지 않게 육성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프로에서 커리어 끌어올리다가 삐끗해서 추락하는 경우들이 꽤 많습니다.
일단 동유럽이 프로 인프라가 빈약합니다. 프로 인프라는 빈약한 대신에, 구소련 영향으로 올림픽을 위한 아마츄어 복싱 인프라는 아주 잘 갖쳐줘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좋은 아마츄어 선수들이 많지만, 자국내 프로 인프라가 빈약하다보니 자본이 충분한 독일이나, 영국, 그리고 미국 등지로 가야하는데, 이것 자체가 쉽지가 않습니다. 또한, 인프라 자체가 아마츄어 시스템에 초점이 맞춰져있다보니, 프로 시스템에는 맞지 않게 육성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프로에서 커리어 끌어올리다가 삐끗해서 추락하는 경우들이 꽤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