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당한애가 문제가 크단건 알지만

역갤식 표현은 분쟁만 갖고오기 때문에 차단이라는 사유는 좀 싸하네   


차라리 뭐 '복싱내용을 담고있어도 상식적인 범위를 벗어난 상습적인 시비로인한 차단'이라면 납득이 갈텐데


'센징' 표현을 쓴건 역갤식 표현이고 이건 갈등만 일으키는 표현이기 때문에 삭제했다는건


인터넷에 저런 단어가 한둘도 아니고

역갤이 디씨의 쓰레기통이라 치자 그럼 일베는 대한민국 모든이들한테 쓰레기 취급받는데 


경상도 사투리말고 사투리 어법에 안맞는 억지 일베식 -노 손투리는 여기서 허용됨?

고인 비하 표현인 '운지'는? 대한민국 커먼센스로 따지면 센징보단 운지가 더 위험한 워딩같은데?


그리고 만약 이런식으로 누구는 차단안하고 누구는 차단해서 형평성에 문제를 제기한다면

그때도 역갤식 워딩이 더 혐오스러우므로 역갤식 발언만 차단하겠습니다 할건가?

아니면 앞으로 모든 어그로성 워딩은 제재 대상입니다. 라고 할건가?


해복관련 주제 얘기 안해서가 아니라 쓰는 어휘 때문에도 제재 받을 가능성이 있다면 


더욱이 그 제재를 가하는 주체가 주딱처럼 최소한 유효한 의미의 다수에게 가치관을 인정 받는 사람이 아니라 단지 주딱이 갤에 '파딱할 사람~?'이라고 물었을때 '저요!' 라고 자처한 사람일때


해복갤의 정체성은 네이버 카페와 복갤 중간도 아니고 애매한 어딘가에 위치하게 되는데 


이럴거면 차라리 아예 욕금지라서 원칙이 일관적이기라도한 카페활동이 낫지


지금이라도 파딱은 실수를 인정하고 차단 사유를 '센징' 사용이 아니라 '상습 시비' 이런걸로 정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