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떡밥 복서라도 20전 넘어가고 ko도 16경기인 복서인데 2라운드 중반 넘어가니 펀치 스피드가 눈에 띄게 느려지더라...중요한 경기였으면 워크가 아닌가 의심했을 정도였음. 요즘 세르비아 복서들 수준이 미국에 비해 이 정도로 차이가 나는 건지 연습 부족인 건지...아무튼 오늘 경기는 상대가 너무 떡밥이라 자레드 앤더슨이 잘했다 못했다 하기가 애매한 수준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