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에 프로 복싱 데뷔. 그러므로 아마추어 커리어 없음
데뷔하고
5전째까지 평균 휴식일 23일
15전째까지도 평균 휴식일 23일 정도
4주에 한 번씩은 시합 계속 치르고 유스 챔피언 획득하자 휴식일이 많이 늘어남.
22세에 미국 진출 후에는 평균 3개월 정도는 휴식 일을 가질 수 있게 됨.
17세 18세에 데뷔시키고 거의 급여도 없이 전 멕시코 토너먼트 마냥
저렇게 3~4주에 한 번씩 시합시켜서 살아남은 애들만 스폰서 찾아서 세계 무대로 진출
우리가 잘 아는
카넬로
문귀아
등도 비슷한 케이스라고 보면 됨.
이 과정에서 수천수만의 복서들이 미끄러져나가서 멕시코에서 막노동하고 있다고
라미레즈 별로 관심 없는 선수인데
저 지옥 같은 과정을 다 이기고 올라온 선수이니 비볼 상대로 얼마나 잘 싸울지 관심 갖고 지켜보려 합니다.
[출처] 주도 라미레즈는 어떻게 40전 넘게 싸울 수 있었을까?|작성자 엘리어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