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대흉근 이야기니까 잘 들어봐라.


100KG  넘게 나가는 복싱선수가 지방 적고 온몸이 근육질이란건 사실 말이 안되는거다


왜냐하면, 사람몸이 뒷판을 근육질로 발달시키면, 앞판도 어느정도 근육질로 벌크를 키워야 한다


뒷판이 너무 두꺼운대 앞판이 너무 얇으면 부상들 딩하기 쉽고, 제대로 된 협응동작이 안되기 쉽다 , 근육 벨런스가 안맞아서


그래서 근육질 헤비급 선수는 대흉근이 대부분 크다


뒷판이 너무 두껍기때문에 거기 마추어 키울수밖에 없다


그런데 그런 대흉근은 반드시 가동범위릐 방해를 가져온다


그런 약점을 가지고도 챔피언 하는것이다,


근데, 생각을 좀 다르게 해볼수도 있는것이다


뒷판도 적당히 키우고 거기 마춰 대흉근도 가동법위 영향 주지 않을만큼 작게 유지하는것이다.


그럼 체중이 헤비급 체중으로 부족할수밖에 없는데,  그냥 지방으로 체중을 늘리는것이다.


꼭 근육으로 체중을 늘려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야 한다


지방으로 체중을 늘리면, 일단 무게는 늘었으니 펀치력은 당연히 강해지고


흉근을 크게 안늘려서 경량급 선수같은 가동범위와 협응동작을 발위해서


더 좋은 선수가 될수도 있는것이다.


물론 근력도 같이 늘여야겠지만, 꼭 근육의 무게 OR 근육의 부피= 근력 은 아니기에


근육량을 흉근이 커지지 않고 벨런스 유지할정도로만 늘리고  지방으로 체중을 늘리는것이 더 이상적인 방법일수 있다


뭐, 진짜 골격이 너무 크게 타고나 굳이 지방으로 안늘려도 헤비급 체중 될수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서양인이라도 드물거 같다


실제로 조지포먼이 골격 이 엄청나지만, 전성기떄 96KG정도로 링에 올랐다.


 키가 15CM 나 작은 타이슨이 포먼보다 3KG 더 나가는 99KG 였다


그것도 체지방은 더 적은 상태로


솔직히 타이슨 몸뚱아리는 스테로이드 의심 안할수가 없다



포먼은 복귀해서 110KG가 넘었을때도 근육이 아닌 지방으로 체중이 는 상태였다


만약 포먼이 복귀했을때 지방 쫙 빼고 전신 근육량을 늘려서 110KG 이상으로 나왔더면


오히려 더 못했을수도 있다.





퓨리가 저 출렁이는 뱃살을 다 빼고 근육으로 저 체중 채웠다면 저런 유연한 동작을 못했을수도 있고

큰 대흉근 때문에 협응동작 가동범위 다 좆망해서 엄청 못했을지도 모른다


푸리보다 더 잘하는 지방돼지 헤비급 선수가 나오길 바란다


이거 이상적인 신체움직임을 하게 만드는 몸같다


뭐 약물천지라면 상황이 달리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