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롭은 봐도 서양인같이 생겨서 친밀감이 없는데비볼은 옆집 형 그 자체라 한국 개천에서 용 나온 것 마냥 전설로 느껴짐 파퀴나 웨더는 명백히 외국인이라 그냥 위인이나 스타로 다가온다면 비볼은 심리적 거리감이 훨씬 가까움..
이미 몇번 본거같아서 굳이 따로안봐도 될듯
ㅋㅋㅋ
유오성 큰아들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