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몇개보는중인데 아마 오스카발데즈가 샤커에게 어려움을 안겨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은 도무지 상상이 안가시겠지만
저는 생각을 좀 바꾸겠습니다
샤커의 쉬운 승리->발데즈의 선전으로요(에디 레이노소와 훈련시)
사진은 크루저급 현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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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샤커 고전하는거 보고싶긴 함. 조엣 곤잘레스전 때는 조엣 곤잘레스가 아마시절 저본타도 이긴적 있는 실력자고 전에 스파링에서 샤커 이긴적 있다길래 기대했는데 개쳐발림. 저멜 헤링전 때는 저멜 헤링이 최근에 칼프램턴도 개쳐바르고 같은 크로포드팀이어서 약점도 알고있겠다싶어 기대했는데 개쳐발림. 과연 이번엔 다를 수 있을지
익명(175.223)2022-02-23 19:14
형 나도 그런 측면에서 발데즈가 선전하거나 이길 수도 있을거라고 봐 레이노소는 사우스포 상대할 때 앞손을 엄청 적극적으로 쓰는데 이건 조금 유니크한 측면이 있어 그 타이밍이나 셋업에 있어서.. 스티븐스가 여기에 쉽게 대응할 수 있을 것 같진않아
익명(211.229)2022-02-24 13:10
발데즈 제일 좋은 펀치들이 좀 먼 거리에서 나오는 펀치들이라 거리 감각하나만으로 수비해먹을 수 있는 스티븐슨한테 맞출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저는 발데즈가 초반 라운드 가져갈 것 같긴 한데 “선전”한다는게 약간 샤커 데미지 못 입히고 단순히 볼륨이나 활동력만으로 가져갈 듯한 느낌?
샤커 고전하는거 보고싶긴 함. 조엣 곤잘레스전 때는 조엣 곤잘레스가 아마시절 저본타도 이긴적 있는 실력자고 전에 스파링에서 샤커 이긴적 있다길래 기대했는데 개쳐발림. 저멜 헤링전 때는 저멜 헤링이 최근에 칼프램턴도 개쳐바르고 같은 크로포드팀이어서 약점도 알고있겠다싶어 기대했는데 개쳐발림. 과연 이번엔 다를 수 있을지
형 나도 그런 측면에서 발데즈가 선전하거나 이길 수도 있을거라고 봐 레이노소는 사우스포 상대할 때 앞손을 엄청 적극적으로 쓰는데 이건 조금 유니크한 측면이 있어 그 타이밍이나 셋업에 있어서.. 스티븐스가 여기에 쉽게 대응할 수 있을 것 같진않아
발데즈 제일 좋은 펀치들이 좀 먼 거리에서 나오는 펀치들이라 거리 감각하나만으로 수비해먹을 수 있는 스티븐슨한테 맞출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저는 발데즈가 초반 라운드 가져갈 것 같긴 한데 “선전”한다는게 약간 샤커 데미지 못 입히고 단순히 볼륨이나 활동력만으로 가져갈 듯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