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온테이 와일더는 타이슨 퓨리와의 3차전 때
분명히 치팅이 있었다 고 주장하며 고소한다고 함.
남들이 뭐라 하건 나는 진실을 알고 있다고 주장.
이와중에 타이슨 퓨리는 스토리 20개씩 올리며 앤서니 조슈와와 경기 하자고 도발. 우식에게도 '바디빌더 두 번 이긴 미들급'이라며 광역 딜.
'The Ring' 챔피언을 내려놓은것은 무하마드 알리와 같은 기록인 세차례 헤비급 챔프가 되기 위한 의도였다고 주장.
분명히 치팅이 있었다 고 주장하며 고소한다고 함.
남들이 뭐라 하건 나는 진실을 알고 있다고 주장.
이와중에 타이슨 퓨리는 스토리 20개씩 올리며 앤서니 조슈와와 경기 하자고 도발. 우식에게도 '바디빌더 두 번 이긴 미들급'이라며 광역 딜.
'The Ring' 챔피언을 내려놓은것은 무하마드 알리와 같은 기록인 세차례 헤비급 챔프가 되기 위한 의도였다고 주장.
무슨 치팅 있었대?
글러브에 뭐 장난질 해놨다는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