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처먹고 편파로 사기쳐도 너도 나도 빨아주는게 당연하냐 씹ㅋㅋㅋ
[일반] 카넬로 같이 대놓고 만들어진 스타는 역겨운 게 정상이지
익명(39.7)
2022-09-09 22:48:00
추천 2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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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과 편파가 아니라면 파퀴아오를 잇는 최고존엄이었지
약과 편파가 아니었으면 커리어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데 그건 뭔 말도 안되는 논리냐
하긴 그 말이 더 정확하네
넉아웃으로 잡을 실력도 되니까 스타인거지 어렸을때는 어느정도 편파도 있었지만
당장 비볼전만 해도 말도 안돠는 편파였는데 '어렸을 때, 어느정도' 이 지랄하네 ㅋㅋㅋ 미친 약넬로빠새끼
상업 논리 때문에 스포츠 정신이 훼손되는 건데, 이게 지속되면 결국 복싱 업계 전체가 어려움에 빠지게 됨. 21세기를 사는 사람들이 왜 아직도 복싱에 열광하는 지, 되새겨 볼 필요가 있음. 우리 사회가 유지 되기 위해 반드시 지켜져야 할 가치들을 복싱이 보여주는 거임. 폭력성을 규율 안에서 조절하고 규율이 공정하게 집행되고 그렇게 때문에 기꺼이 승패에 승복할 수 있고 주먹질을 한 상대를 축하하고 위로하는 등. ..
만들어지지도 못하는 골롭 병신보단 나은듯
카넬로가 태어날때부터 편파받은것도 아니고 스타성과 실력을 증명해서 편파를 받은건데 같은 체급내 강자는 스타성 떨어져서 붙기싫다~ 그로기 오면 심판이 떼네버리기 등등 편파 오질라게 쳐받고도 도전도 못하고 스타성도 입증못한 병신같은 GGG 밀바엔 당연히 카넬로를 밀고 싶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