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려고 나온무술이고
다만 복싱은 오래되고 해외기준 가장 큰 투기스포츠라 인구자본 투입으로 눈부신 기술체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렇게 한쪽이 그래플링을 모를때는 일방적으로 복싱이 지지만
둘다 그래플링 이해도가 있을때
타격은 아주 중요한 승부의 열쇠가 됩니다
그 타격중에서도 복싱이 수준이 높은 스포츠이기에 많이 선호되는것이구요
다짜고짜 실전파시면 체술중에서는 mma가 가장 상위개념이고 가장 낫습니다
복싱이 낫니 뭐니 고집피울일이 아니지 않나싶네요
- dc official App
오늘 라이브 안하십니까
아 죄송합니다 곧 합니다! - dc App
실전은 치는 놈이 좆되는데 좆되더라도 실전 이기고 싶으면 호신용 스프레이나 가스총 들고 다니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진짜 실전은 워낙 변수덩어리라 MMA>복싱 공식이 반드시 성립하지도 않죠.. 서로 거리 벌리고 준비땅 하고 싸우는 상황에서만 싸우는 게 아니기 때문에..
요는.. 자신감을 갖기 위한 거라면 어느 운동이든 우열에 관계없이 자신감을 끌어올리는 목적은 충분히 달성할 수 있고.. 진짜 실전으로 행했다간 자기 인생만 좆될 확률 99.8%라는 거죠.. 이딴거에 그렇게 난리법석 떠는 새끼들은 정말..
맞습니다 ㅋㅋㅋㅋ - dc App
너무 난리라서 당황스러움 ㅋㅋ - dc App
프로모션이 제대로 된거죠 시합도 멋지더라고요 ㅎ - dc App
한참까진모르겠는데 실전에서 두들겨맞는 ufc선수들 사례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