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복서 빅토르 포스톨

내일 경기 있는데 유망주 개리 앤투안 러셀이랑 붙음

사실상 포스톨 제물로 앤투안 띄워주려는 경기

포스톨 가족들 아직 우크라이나에 있고 경기 끝나고 본인도 우크라이나에 가족들 돌보러 갈 생각이라함

내일 경기도 쳐발리고 돌아갈 우크라이나 상황도 막막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