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인터뷰에서 조쉬 테일러가 "슈퍼 라이트급에서 경기는 이번이 마지막이다" 라며, 웰터급 월장을 선언한 상황에서

리매치가 벌어질 가능성은 희박

나름 좋은 이미지 가지고 있던 조쉬 테일러 이미지 나락으로 떨어지는 중

스카이스포츠 현지 해설진들 노빠꾸로 이 상황 까는 중


탑랭크-ESPN은 자기 소속 선수라고 어떻게든 포장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