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넬로가 다즌과 3경기 중계권으로 160 밀리언 달러에 서명했습니다. 



1900 억이 좀 넘는 금액입니다. 



카넬로와 그의 트레이너 레이노소의 대박 행진이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3경기는



5월  드미트리 비볼 - 라이트 헤비


9월  게나디 골로프킨 - 수퍼 미들


12월 잉굴로 마카부 - 크루저 혹은 존 라이더 수퍼 미들



의 일정이 가장 유력하다고 합니다. 



단 비볼의 골로프킨 전의 경우 카넬로가 질 경우 재 경기 조항을 카넬로만 발동 시킬 수 있어 다음 상대와의 시합이 연기되고 재 경기가 열릴 수 있습니다. 



5월의 시합은 사실상 확정


9월의 시합은 카넬로와 골로프킨이 비볼과 료타에게 지지 않는 한 확정. 



12월의 시합은 카넬로의 컨디션에 따라 크루저로 월장 할지 수퍼 미들에서 무난한 상대와 싸울지 결정. 



내년에 베테르비에프 vs 조 스미스 주니어와의 승자와 라이트 헤비 4기구 통합전





대략 이 계획으로 보인다는 것이 중론 입니다. 



https://www.boxingnews24.com/2022/02/365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