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을 오랫동안 아무 생각없이 보게 되니까
복싱 보는건 문화 예술 활동이라 느껴짐.
영화를보거나 클래식음악을 듣거나 뮤지컬을 보거나
이런 문화 예술 느낌으로 복싱이 다가옴..
유독 스포츠중에서 복싱만 이런 감성이 있는거같음.
복싱이 재미가 없고 루즈한건 맞을 수 있는데
이상하게 계속보게됨
복싱 시청 초보때는 그냥 선수들이 날리는 두 주먹만 봤는데
시간지나니까 예전에는 보이지도 않던 발 움직임이 계속 눈에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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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복싱 보면 확실히 천상계클라스가 있지
복싱 = 클래식음악 = 정적스포츠
지랄하고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싱이 확실히 옛날부터 신사다운 스포츠? 그런 느낌이 있음 - dc App
몸으로 표현하는 예술이지. 춤도 하나의 예술인것처럼. 상대 있음으로써 예술과 예술이 맞부딪히는 장면이 또 하나의 예술로 나타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