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출신 관장은 먼가 미트받아줄때 정타+콤비네이션을 중요시하고 클린치까지는 아니더라도 가드 올린상태에서 힘싸움 + 피벗 위주로 했는데
지금 다니는 엘리트 출신 관장은 거리 조절+ 스텝 엄청 강조하면서 받아줌 막 돌아다니면서 받아주고 발 멈춰있으면 주의주고 무조건 내 팔이 닿는 가장 먼 거리를 유지하면서 움직여야한다면서
나는 뭐 둘다 좋은데 스텝 위주로 하면 무릎이 아파서 오래 못하겠더라 붙어서 하는걸 더 선호하기도 하고
지금 다니는 엘리트 출신 관장은 거리 조절+ 스텝 엄청 강조하면서 받아줌 막 돌아다니면서 받아주고 발 멈춰있으면 주의주고 무조건 내 팔이 닿는 가장 먼 거리를 유지하면서 움직여야한다면서
나는 뭐 둘다 좋은데 스텝 위주로 하면 무릎이 아파서 오래 못하겠더라 붙어서 하는걸 더 선호하기도 하고
둘다 병신인게 좀 섞으라고 좀 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
열심히 그런 디테일 배워 뭐해~ mma배우러 가자~
참 우리나라 복싱계에 '엘리트'라는 표현 쓰는 것만큼 코미디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