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단"의 정의
국내에서 클랜전의 모든 것을 가장 잘 꽤뚫고 있는 레드불이 클랜전에 사용하기 위해서 만든 칩클랜 중에 특히 KBO의 야구단 이름을 따온 클랜을 일명 "야구단"이라고 부른다.
칩클랜의 용도
클랜 내의 인원부족이나 동시 전투 회피 및 전투 시간 조정을 위하여 상륙지, 내란지 아니면 이미 상륙해 놓은 칩클랜으로 적이 공격해 온 곳에 칩을 던지기 위해 존재한다.
왜 수 많은 칩클랜이 존재하지만 "야구단"이 회자되는가?
초창기 단순 15:15에서의 전투가 중요시되던 클랜전이 점차 전술, 나아가 전략적인 개념의 중요성이 대두되자, 레드불은 그 누구보다 빨리 칩클랜의 중요성을 인식한다.
유명 클랜의 육성용 클랜, 2군 클랜 등이 칩클로 사용되었지만 레드불은 거기서 더 나아가 칩계정 생성, 더미 클랜 창설로 본인이 컨트롤 하는 무수의 클랜을 찍어낸다.
(본인 취향등도 있고 하겠지만 일반적으로 알아보기 쉽고 이름만드는 것도 가져다 붙이면 되기 때문에 "야구단"으로 한게 아닌가 하는 설이 있다. 그외 커멘드앤컨쿼 관련 클랜도 레드불것)
야구단은 단순 칩클을 일컷는 표현이 아닌 클랜전을 좌지우지하던 어둠의 제왕 레드불의 다른 이름이기에 지금도 계속 불리우고 있다.
"야구단"의 발전
최초 생성된 야구단은 그 순서가 조금 다를 수 있겠지만 레드불이 소속한 클랜의 전술차원에서 쓰이다가(물론 최초 생성 용도는 소속 클랜용이 아닐수 있다.)
점차 레드불 개인의 무기로 바뀌어 나갔다. 레드불은 여러 클랜에게 도움을 주고 받으며 본인의 칩플 클랜을 상륙시키는데 그러면서 그의 칩클의 힘은 더욱 커진다.
기지를 세우는 순간, 칩클은 적의 심장을 겨눌 수 있는 공작 기관으로 돌변하고 성공률 10%이하의 공작이라도 여러 칩클 중첩 사용으로 100%로 만드는 기적을 만든다.
이것에 가장 큰 피해자는 바로 얄땅이었다. 주모를 만들어 실력자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했지만 그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전투의 패배도 있었지만 더 큰 원인은 세우면 다음날 사라지는 본부의 존재였다.
실력으로 골땅먹고 우리끼리 나눈다면 하루 500골도 꿈은 아니라며 사람들을 모았지만 나날이 터져가는 본부는 골드 기근과 더불어 멘탈 붕괴라는 이중고를 가져다 주었다. 주모의 패망... DEU클랜의 실패를 겪으며 얄땅이 깨우친것은 가장 먼저 레드불의 야구단 공습을 막게 하는것...
나중에 이어쓸게 힘들다
지금 더 적어줘. 빨리 빨리
KBL이요??
린저씨랑 다를게 뭐냐
날려라
KBL지적 고맙다 KBO네
그랬던 그분이 주작은 왜하셨나?
린저씨임 걍 변드불ㅋㅋ
예전에 기적의 칩플레이로 32강까지 클전잡힌거 생각난다ㅋㅋㅋㅋ 야구단은아니였고 클전은 한곳에서 걸었는데 부클, 칩클구해다가 새벽1시쯤에 클전하게만듬ㅋㅋㅋㅋ - dc App
그거 내 기억에는 일드 프랑스였고 당시에 일베얼라+드씨+아다후다 죄다 칩 던져서 새벽 1시30분에 결승이었음
야구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 클랜들 주인이 ㅋㅋㅋㅋ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