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략.....문방구에서 팔던 노란색 고무줄과 철물점에 팔던 굵은 철사로 만든, 노동자들이 쏜 새총을 맞고서 말이다. 헬기가 부숴진 곳도 다양했다. 노동자들이 무서워서 쳐다보지도 못했던 헬기 바닥도 아니고 조종석 앞유리와 주 날개, 뒤쪽 날개 부분이 파손되었다고 했다.
그 수리비용이 자그마치 6억8천만 원이었다. 그리고 경찰은 고스란히 최루액을 맞던 노동자들에게 손해배상청구소송을 했다. 아마도 겁박용이었을 것이다. 영화도 아니고 새총을 쏴서 하늘에 떠 있는 헬기가 부서지다니 너무 우습지 않은가 말이다. 하지만 결과는 우습지 않았다. 법원은 노동자들이 새총으로 헬기를 부쉈다는 경찰의 의견을 그대로 반영해서 손해배상청구금액으로 판결했다. ...생략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214692#cb
고무로 만든 새총으로 쏴도 헬기를 손상시킴ㅋㅋㅋㅋ
죽창으로 날아가는 비행기도 격추시키는 와중에 새총으로 헬기도 충분히 그럴 수 있지
말이 새총이지 슬링에 볼트넣고 쏘면 사제총이나 다를바없음
민주노총이 선동해서 쌍용이 다 뒤집어쓰는구나
새총이나 슬링이나 실제 위력보면 그거가지고 쇠붙이나 돌맹이 집어넣고 쏘면 어지간한 소구경 총 뺨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