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률에 유효한 영향을 주는건 오직 딜임 나머지는 미미함

실제로 데이터 들고 정리하는 애들도 같은 말을 했고 워게이가 스핏딜 데이터 안주는 이유도 있었지만 스팟딜이 큰 영향이 없다는 이유로 어시딜 포함하는것에 소극적이었음

틀린 주장이다 싶으면 다른 사람들 전적 확인해보셈

A랑 B가 있음
A는 B보다 어시딜, 평킬, 생존률 전부 높다
B는 A보다 딜만 높지만 승률은 B가 더 잘 나온다

살아남아서 기회를 노리고 스팟으로 상황을 만들고 킬로 포 하나를 줄인다
이게 더 효율적인 플레이라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아니라는거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에 가설을 세워봄

1. 레이팅의 존재로 인해
운팔까지는 다른 것들은 미미하고 딜만이 중요했음
그렇기에 유저들이 딜 위주로 플레이하고 딜에 유리한 환경이 만들어졌다
레이팅이 인게임을 바꾸는,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는 가설

2. 소통과 지휘의 부재
전략적 플레이를 한다고 해도 플레이어는 1/15임
15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것도 아니기에 전략이 성공하기 힘들다
그러하기에 전략적 판단을 하는 군사 플레이보다 눈앞의 적을 때려부수는 무쌍 플레이가 효율적이다

2-1. 대중은 멍청하다
상기의 반복이 되는 것이지만 약간의 차이는 있기에 씀
월탱 평균은 생각보다 낮음
전략적인 판단을 할 줄 안다는건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있고 평균 이상이라는거임
그런데 그들이 "사람이면 이 정도는 해주겠지"하면서 타인을 바라보는데 평균을 오판하고 기대 이상을 바라게 되니 전략이 성립할 수 없는거임
따라서 그냥 "ㅆㅂ 원숭이 새끼들"하면서 플레이하는게 효율적이 된다는 가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서부터는 근거 빈약한 음모론에 가까운 주장

그럼에도 운십을 도입한 이유
가설1처럼 사설 레이팅이 인게임을 흔드는가를 증명하기 위해 워게이가 압박함
운십으로 어시딜이 레이팅에서 중요해진다면 인게임에도 유의미한 변화가 생길거임
이게 사실로 증명된다면 워게이는 사설 레이팅을 탄압하거나 흡수하면서 좀 더 게임의 방향을 조정할 수 있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