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5티어^ ^5/4호^로 ^1000판 가까이 제초^를 하시고 레1 턱걸이를 하며 티포에게 쓴 소리를 하시는 모습이다
댓글 27
와 많이도 탔다
익명(boxer5573)2025-11-01 15:23:00
답글
빵둘기 오지게 탄 인간들이랑 무슨 차이란 말인가...
익명(boxer5573)2025-11-01 15:25:00
진짜 존나많이탓네 시발련ㅋㅋㅋㅋ
호밀빵의파수꾼(223.39)2025-11-01 15:24:00
비추실명제 무엇
월갤러1(116.44)2025-11-01 15:24:00
저걸 왜 저렇게 타는거야
rikudora1215(cvid1215)2025-11-01 15: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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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초 레이팅 뻥튀기
호밀빵의파수꾼(223.39)2025-11-01 15:25:00
답글
@호밀빵의파수꾼(223.39)
내 말이 그말임
꼭 저렇게까지 뻥튀기시키고싶나
rikudora1215(cvid1215)2025-11-01 15:25:00
34나 로루 오사이원 판수를 보니 진짜 옛날계정이 분명
ㅎㄷㅅ(hadesaders)2025-11-01 15:24:00
이런 새끼들 때문에 월탱이 망했음 ㅇㅇ
월갤러2(203.229)2025-11-01 15:29:00
존나 웃기긴 해 ㅋㅋㅋㅋ
월갤러3(118.36)2025-11-01 15:34:00
5/4호 나오면 꼭사라 겜하기싫을때 일퀘 오토로밀어준다 ㄹㅇ
레이먼드(soulsreaver)2025-11-01 15: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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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하기싫으면 끄면되잖아 ㅋㅋㅋ
익명(genius3676)2025-11-01 15:40:00
답글
염치(廉恥). 체면을 차릴 줄 알며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이다. 이 말을 어원으로 같은 뜻의 ‘얌치’란 우리말이 생겼다. 여기서 얌체란 말이 비롯됐으니 얌체란 ‘얌치가 없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이 된다.
맹자의 진심장구(盡心章句)를 보면 무치지치 무치의(無恥之恥 無恥矣)란 말이 나온다. 부끄러움이 없음을 부끄러워하면 부끄러울 것이 없다는 말이다. 그에 앞서 인불가이무치(人不可以無恥), 즉 사람이란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없어선 안된다고 못을 박았다.
공자에게도 헌(憲)이란 제자가 부끄러움, 곧 치(恥)를 물었다. 공자왈 “방무도(邦無道) 곡(穀) 치야(恥也)”라 했다. 나라에 도가 없는데 국록을 받아먹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라고 했다. 또 “방무도 부차귀언(富且貴焉) 치야”라 했다. 나라에 도가 없는데
익명(121.152)2025-11-01 15:40:00
답글
“방무도 부차귀언(富且貴焉) 치야”라 했다. 나라에 도가 없는데 부하고 귀하게 사는게 부끄러운 일이다고도 했다.
익명(121.152)2025-11-01 15:40:00
답글
@ㅇㅇ
일퀘는해야제...
레이먼드(soulsreaver)2025-11-01 15:41:00
길을 걷던 공자가 하루는 길 옆에서 똥을 싸는 사내를 봤다.공자는 함께 있던 제자를 시켜 그 사내를 자신에게 데려오게 했다.“너는 짐승이 아닌 이상 어찌하여 가릴 것, 못 가릴 것 구분을 하지 못하느냐. 너는 도대체 사람이냐, 짐승이냐.” 공자는 힐난의 말과 함께 엄청나게 사내를 꾸짖었다.그러자 사내는 부끄러움에 머리를 감싸 쥐고는 줄행랑을 놓아버렸다.다시 순행(巡行) 길에 오른 공자. 이번엔 길 한가운데서 똥을 싸는 또 다른 사내를 만난다.하지만 무슨 이유 때문인지 공자는 화를 내기는커녕 제자에게 그 사내를 피해서 가자고 말한다. 제자는 길 가운데서 똥을 싸는 저 사내가 더 나쁜 놈인데 왜 피해 가냐고 물었다.그러자 공자는 말한다. “길 옆에서 똥 싼 사내는 그나마 양심은 있어 가르치
익명(121.152)2025-11-01 15:41:00
답글
공자는 말한다. “길 옆에서 똥 싼 사내는 그나마 양심은 있어 가르치면 되지만 저 놈은 아예 양심 자체가 없는데 무엇을 어찌 가르칠 수 있겠느냐.”
익명(121.152)2025-11-01 15:42:00
답글
사이버 공자시여 내게 가르침을
익명(211.36)2025-11-01 15:52:00
심지어 그렇게 5/4호 타놓고 화증도 못 달았네 ㅋㅋㅋㅋ
익명(223.39)2025-11-01 15:50:00
1000판은 좀ㅋㅋ; - dc App
익명(stage0769)2025-11-01 15:56:00
T71DA 판수 많은거 보니까 그냥 한섭 오픈때부터 한 전적 같은데 그때 T71이 경전 최종티어 아니었나
월갤러4(218.233)2025-11-01 17:24:00
근데 5만판 조졌으면 천판정도 일탈가능한거 아님,.,?
월갤러5(118.139)2025-11-01 17:37:00
답글
어 그 1000판으로 레1 턱걸이하고 꺼드럭거려서 문제야~
익명(211.36)2025-11-01 18:06:00
딱봐도 한 10년은 넘은 계정이네 저때는 5티어로 앵벌해도 잘됐잖음
익명(182.228)2025-11-02 03:05:00
레이먼드 레1 올라갔다고 꺼드럭 대다가 에3로 떨어졌다 했는데
지금은 다시 레1임?
근데 레1 올라간게 저티어만 주구장창 타서 올린거였음?
와 많이도 탔다
빵둘기 오지게 탄 인간들이랑 무슨 차이란 말인가...
진짜 존나많이탓네 시발련ㅋㅋㅋㅋ
비추실명제 무엇
저걸 왜 저렇게 타는거야
제초 레이팅 뻥튀기
@호밀빵의파수꾼(223.39) 내 말이 그말임 꼭 저렇게까지 뻥튀기시키고싶나
34나 로루 오사이원 판수를 보니 진짜 옛날계정이 분명
이런 새끼들 때문에 월탱이 망했음 ㅇㅇ
존나 웃기긴 해 ㅋㅋㅋㅋ
5/4호 나오면 꼭사라 겜하기싫을때 일퀘 오토로밀어준다 ㄹㅇ
게임이 하기싫으면 끄면되잖아 ㅋㅋㅋ
염치(廉恥). 체면을 차릴 줄 알며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이다. 이 말을 어원으로 같은 뜻의 ‘얌치’란 우리말이 생겼다. 여기서 얌체란 말이 비롯됐으니 얌체란 ‘얌치가 없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이 된다. 맹자의 진심장구(盡心章句)를 보면 무치지치 무치의(無恥之恥 無恥矣)란 말이 나온다. 부끄러움이 없음을 부끄러워하면 부끄러울 것이 없다는 말이다. 그에 앞서 인불가이무치(人不可以無恥), 즉 사람이란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없어선 안된다고 못을 박았다. 공자에게도 헌(憲)이란 제자가 부끄러움, 곧 치(恥)를 물었다. 공자왈 “방무도(邦無道) 곡(穀) 치야(恥也)”라 했다. 나라에 도가 없는데 국록을 받아먹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라고 했다. 또 “방무도 부차귀언(富且貴焉) 치야”라 했다. 나라에 도가 없는데
“방무도 부차귀언(富且貴焉) 치야”라 했다. 나라에 도가 없는데 부하고 귀하게 사는게 부끄러운 일이다고도 했다.
@ㅇㅇ 일퀘는해야제...
길을 걷던 공자가 하루는 길 옆에서 똥을 싸는 사내를 봤다.공자는 함께 있던 제자를 시켜 그 사내를 자신에게 데려오게 했다.“너는 짐승이 아닌 이상 어찌하여 가릴 것, 못 가릴 것 구분을 하지 못하느냐. 너는 도대체 사람이냐, 짐승이냐.” 공자는 힐난의 말과 함께 엄청나게 사내를 꾸짖었다.그러자 사내는 부끄러움에 머리를 감싸 쥐고는 줄행랑을 놓아버렸다.다시 순행(巡行) 길에 오른 공자. 이번엔 길 한가운데서 똥을 싸는 또 다른 사내를 만난다.하지만 무슨 이유 때문인지 공자는 화를 내기는커녕 제자에게 그 사내를 피해서 가자고 말한다. 제자는 길 가운데서 똥을 싸는 저 사내가 더 나쁜 놈인데 왜 피해 가냐고 물었다.그러자 공자는 말한다. “길 옆에서 똥 싼 사내는 그나마 양심은 있어 가르치
공자는 말한다. “길 옆에서 똥 싼 사내는 그나마 양심은 있어 가르치면 되지만 저 놈은 아예 양심 자체가 없는데 무엇을 어찌 가르칠 수 있겠느냐.”
사이버 공자시여 내게 가르침을
심지어 그렇게 5/4호 타놓고 화증도 못 달았네 ㅋㅋㅋㅋ
1000판은 좀ㅋㅋ; - dc App
T71DA 판수 많은거 보니까 그냥 한섭 오픈때부터 한 전적 같은데 그때 T71이 경전 최종티어 아니었나
근데 5만판 조졌으면 천판정도 일탈가능한거 아님,.,?
어 그 1000판으로 레1 턱걸이하고 꺼드럭거려서 문제야~
딱봐도 한 10년은 넘은 계정이네 저때는 5티어로 앵벌해도 잘됐잖음
레이먼드 레1 올라갔다고 꺼드럭 대다가 에3로 떨어졌다 했는데 지금은 다시 레1임? 근데 레1 올라간게 저티어만 주구장창 타서 올린거였음?
이래서 8티어 이하는 레이팅 반영하면 안됨
이새끼는 뭔 레1 초입에서 벗어나질 못하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