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꼭 대장군 아니더라도 배굿,엑셀 정도라도 블랙락(깜장돌) 획득 가능함을
보여주기 위해, 가능하다!!라는 영감을 주기 위해 무엇보다 추억 삼아 글 남김.
1.9월 24일부터 11월 17일까지 대략 50일 정도 걸렸고 인게임 판수는 1750판 정도.
1.한섭 출신, 이 후 몇 년 휴탱하며 이전 시기 놓쳐 아샤섭 탄생 후 다시 계정 만듦.
1.현재 8년차,오버롤 굿맨,라천배 엑셀 정도.
1.70년대생 탱할배.
1.저점이 매우 낮고 고점은 높은 전형적인 주사위 플레이어.
(꾸준함보다 잘 풀린 한판을 요구하는 미션 성향과 잘 맞음.)
1.미듐&클립(프랑스) 성애자.난전 중 혹은 적이 인지 못할때 측,후방으로 난입해
분탕질 치는 것을 오의로 여기며 추구했음.
1.최근 선봉 미션하면서 헤비(특히 헐다운)에 재미를 느껴 열심히 탐.(홍어 ㅆㅂㄴㄷ)
1.예전엔 썬샤인님,요즘엔 캐비어님,야키신님,skill,iyouxin,kajzoo 방송 주로 봄.
1.어설픈 실력에 팀원탓 자주하며 가끔 이성의 끈 놓쳤을 땐 욕하기도 함. ㅡ.ㅡ;;;;
1.드라벡까지는 실력+판수로 밀어부침.
1.깜장돌부터 실력의 한계를 느끼고 건강(혈압)과 게임의 재미,플레이 방향성을 잃지 않기
위해 미션 알림 완전히 꺼놓고 플레이.
(미션이 특정 플레이 요구시에만 그에 맞게 플레이.
미션 의식 완전히 안 할 수는 없어 플레이 꼬일 때 많았지만 그나마 최선이었음.)
1.보상탱 깜장돌 또한 279e만큼 압도적인 성능은 아니라 딱히 매력을 못 느껴 드라벡 때 보다
설렁설렁 플레이 함.미션 깰 때 주는 크레딧과 자경 등의 재화가 더 달달했음.
1.본인 실력 한계는 수긍. 하지만 지원 미션...도움 딜,도움 킬 등 팀원의 조력이 필요할 때 피꺼솟!!!!.
1.인게임 팀원과 대화 수단이 텍스트라 한계가 분명.또 실력도 제각각이라 미션 난이도 상승.
1.체력 5배 딜 미션 등 순수 실력이 필요한 지점에서 중꺽마 되새기며 될 때까지 도전.
1.최근 평딜 2500-3000 사이,잘 풀리면 6-7000,맥시멈 9000인데
대장군들과 3-40% 차이 난다고 느낌. 대장군들에게 깜장돌 미션 그닥 어렵지
않았겠구나...라고 생각함. 이번 캠페인 미션들 꽤 접근성이 괜찮다고 느낌.(몇 개 제외...)
1.미션 진행하며 실력 갈고 닦으며 최근 들어 적을 보면 어떻게 요리하지??? 라고 생각하게 됨.
1.3파트로 나누어 각 미션에 쓰인 탱들과 간단한 팁을 적어 보겠음.
70년대생 ㅁㅊ
아빠 여기서 뭐해!
아들 월탱 알아!!?? ㅋ
고생하셨네 ㅊㅊ
ㄳ ㄳ 캠페인 도전 의식 불러 일으켜 전반적으로 재밌게 했음.
생각보다 260 처음 도전할때랑 279 처음 도전할때보다 안어렵긴 했음
ㅇㅇ 명령서 써서 탱 있긴한데 아직도 못 깬 미션 많음. 3차 캠페인 우수로 마무리 하고 1,2차 캠페인 마무리 지을 예정.
아버님추
고맙고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