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면서 유행도 바뀌고, 갤질 하던 갤럼들도 바뀌고

좆망겜 살아 남은 커뮤가 여기뿐이니 도떼기시장이 되어버린 건 이해함

지금에 와서 이기 북딱 야 기분 좋다 하던 때랑 비교하는 것도 무리지


근데 아무리 갤 분위기, 성향이 바뀌었다지만 이 씨발 닉언은 당연하게 기본으로 깔고 시작하고

쿠퍼액 흘리면서 비벼대는 건 매우 지랄스러운 상황이 아닐 수가 없음

내가 갤 댓글 보다가 네덕, 근첩이라고 하면 선네덕필승이니 뭐니 답글이 달리는데

기분 나빴다면 미안하지만 이게 갤 꼬라지가 딱 네덕, 근첩들 하던 짓 그대로였다는 거임 :(



이게 심해지기 시작한 게 제목에 쓴 것처럼 24년도 초부터였던 것 같은데 벌써 만 2년 됐음

시기상으로 이 털박이 놈 갤에 흘러 들어온 때랑 겹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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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뉴비 페로몬 풍기면서 꼬리 흔들더니 이후부터 비슷한 경우가 여럿 생겼음

그리고 갤에 이상 성욕 가진 놈들이 하나둘 나타남 :(

또 같은 시기에 있었던 일이라면 트위치에서 치지직으로 넘어가면서 버튜버 광고도 대대적으로 하기 시작했다는 거?



이 시류를 어떻게 부정하겠음, 이 좆망겜 하는 동안은 여기 붙어 있어야지




그 옛날 짤이 생각나서 가져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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