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구축 옆에 끼고 좃격질.
자기가 자리잡은 쪽에서 밀리고 게임이 불리해지자 제일 먼저 후방으로 도망가서 또 좃격질.
바로 옆에서 헤비 박터지게 싸우고 있고
심지어 상대 중형 혼자 기어들어와서 우리 헤비 옆에서 때리는데
자기 스팟될까 봐 아무것도 안 하고 구경.
그러다 어찌해서 우리편이 상황 반전 시키고 다시 밀기 시작.
어떤 놈이 그 지랄하는 중형 새끼보고 욕 존나 퍼부음.
그러자 그제서야 마지못해 앞으로 나섬.
이게 전형적인 특징이다.
게임 시작하고 중형 새끼들 움직이는 것만 계속 주시하고 있으면
저런 새끼들이 죄다 50% 언저리임.
게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상관 안 함.
뻔히 구멍이 보이는데도 가서 견제라도 할 생각조차 안 함.
오로지 자기 딜 하는 것하고 생존하는 것만 관심.
미니맵도 안 보고 게임 하는 초보들은 그러는 거 모르지.
그런 게 눈에 보이기 시작하면 게임 진짜 좃같음.
게임 구조가 이상해서 그런거 아님? 마우스로 몸대서 이겨도 저격해서 지는애가 레이팅 더 높을텐데 시스템이 그러면 합리적인 선택 하는게 이상하진 않지 격전도 헤비 안하고 경전중형 딜딸치는거랑 비슷한듯
45%~48%인데 이건
그럴땐 내가 직접 중형타면됨 ㅎㅎ 팀에 중형이 못하면 내가 중형이되겠다!
랭겜도 아닌 랜덤매칭에 레이팅이 왜있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