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탱은 게임이 아님
분노와 고통으로만 이루어진 시뮬레이터임
엄청난 고통과 스트레스 가중치를 엄청 줘서
아주 조그마한 고통을 받으면 생각보다 버틸만하네 이런 느낌이 들게 만듬
운영도 3중 가챠 같은걸 처 운영하는 꼬라지 보면 진짜 전세계에서 욕하는데도 끝까지 뽑아 먹겠다는 의지..
11티어 탱크 나온것도 8골탱들 더 이상 뽑을건덕지 없어서 9골탱시대를 열겠다는 의미
여태까지 8골탱 먹은것만큼 9골탱을 뽑으려 앞으로 5배 과금은 더 해야 계정 가치와 레이팅이 유지 될 것임
바로 옆집 워썬더도 내 탱크 죽으면 그냥 생각 없는데
월탱은 어떻게해서든 팀탓을하게 되어있음
정서적으로 건강적으로 정신적으로 모든면에서 아주 안좋음
게임플레이도 재미? 같은건 찾아보기 힘듦. 그냥 할거 없어서 켜는것에 불과함
여태까지 해왔었으니까 관성으로 플레이하게 되는거임 조금이라도 뒤쳐지면 다음번이 힘들겠다
이렇게 생각해서 열심히 하는데. 그렇게 열심히 해서 형편이 나아진적은 없었음
무한의 숙제를 하는거
빨리 손털고 편안하고 재밌는 다른겜 찾아라 아마 묘한 해방감을 느끼게 될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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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반응도 느리고 에임도 잘퍼지고 지형도 복잡하고 유저간 생각하는것도 실력차이도 존나게 나고 이거 게임만든사람 정신적으로 문제가 크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