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자호라이즌6 친구가 해보재서 했는데 생각없이 탔는데 뭐 나쁘지 않았음




월탱 계정 손털었는데 약간 묘한 해방감느낌





여태까지 무한의 숙제 굴레에서 허무함을 느낄줄 알았는데 아녔음... 그냥 해방감을 느낌



내가 원하는 게임 할 수 있다는 그런 해방감?





월탱 여태까지 10년 해오면서 이번 숙제만 하면 다음엔 좀 편하겠지? 이런 마음에서 미래를 대비한다



클랜전을 위해 이런저런 탱을 준비해놔야 한다 뭐 그런 느낌으로 해왔는데






한방에 정리되고 숙제 안해도 되고 내가 원하는 게임 할 수 있다는게 이렇게 큰거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