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인 용병의 최후
중국계 한국인 혈통의 미국인 매슈 토머스 차(Matthew Thomas Cha)는 미 육군 제82공중강습사단 출신으로, 람보처럼 활약하기 위해 우크라이나로 향했습니다.
그는 제12아조프여단에 '교관'으로 합류했습니다.
하지만 극심한 사상자 발생으로 병력이 부족해지자, 결국 최전선의 궂은일들을 직접 도맡아야 했습니다.
그제야 그는 전쟁이 결코 가볍게 볼 일이 아니라는 것을 마침내 깨달았습니다.
남은 인생 불구자로 잘 살아봐라, 아조프 쓰레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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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가도 나치부대 아조프로 가노
교관이면 꿀빨줄알았나
군첩갤 센징이들이 빨아대던 동양인 인종차별자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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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때믄에 한분의 영웅의 헌신을 기억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