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의 알량한 힘과 무력함을 깨달아 사지를 떨며, 감히 고개를 들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무릎을 꿇으라
나의 모습을 마주한 어리석은 중생들이여
미타(rpdlatk)
2026-05-31 1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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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보여 ㄷㄷ
보이는게 다가 아닌, 실제로 강하다는 것
진짜 끔찍하다
이게 뱃져야 붓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