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남은 

곰보에 숏다리. 상당히 볼품없는 외모였는데

그의 초상화를 있는 모습 그대로 그린 화가는 전부 다 숙청;; 시베리아벌판에 가서 삽질

화가들은 덜덜 떨면서

스탈린을 상당히 미화(?)해서 그려냈다고 함

스탈린은 궁전에서 

황제처럼 품위를 갖춘 미남이 된 자신을 보며

흐믓한 표정을 지었다고;;



다큐멘터리TV에서 본 내용
 
스탈린이 독소전에 승리하고

주코프가 흰색말을 타고 환호를 받으며 행진

인민들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음


이를 지켜 본

질투의 화신 강철남.

주코프에게 심한 질투를 느낌.

스탈린은 무서워서 말을 못탔다고 함.

이때 주코프를 지켜보던 스탈린에 표정은

한쪽 입꼬리가 올라가 뭔가 못마땅한 표정(켕겨하는 이 장면이 영상으로 남아있습니당!!!!)



분노의 강철남은

인민의 영웅 주코프를 한직으로 날려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