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남은
곰보에 숏다리. 상당히 볼품없는 외모였는데
그의 초상화를 있는 모습 그대로 그린 화가는 전부 다 숙청;; 시베리아벌판에 가서 삽질
화가들은 덜덜 떨면서
스탈린을 상당히 미화(?)해서 그려냈다고 함
스탈린은 궁전에서
황제처럼 품위를 갖춘 미남이 된 자신을 보며
흐믓한 표정을 지었다고;;
다큐멘터리TV에서 본 내용
스탈린이 독소전에 승리하고
주코프가 흰색말을 타고 환호를 받으며 행진
인민들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음
이를 지켜 본
질투의 화신 강철남.
주코프에게 심한 질투를 느낌.
스탈린은 무서워서 말을 못탔다고 함.
이때 주코프를 지켜보던 스탈린에 표정은
한쪽 입꼬리가 올라가 뭔가 못마땅한 표정(켕겨하는 이 장면이 영상으로 남아있습니당!!!!)
분노의 강철남은
인민의 영웅 주코프를 한직으로 날려버렸다.
강철남에 관한 일화
매피(211.192)
2007-09-2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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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탈린 존나 소심한 놈이지..
스탈린 젊은시절(러시아 혁명쯤 십대후반인가 이십대초반인가)사진을 보았는데 잘생겼던뎅...
그것도 미화 아니었을까-_-;; 곰보자국이 있는데 똑같이 그리면 모두 시베리아
그냥 시인이나,성직자로 쭉 가면 좋았을것을...히틀러도 그냥 화가의 길로 가고...
무슨 교회 개막장화 시킬일 있어요? 스탈린 신부님 되면 ...
하긴 종교인이 되었다면 마녀 재판이나,이단심문을 대대적으로 부활시켰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