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때, 발트3국은 독일군을 \'해방군\'이라고 환영했다면서?
베르마크(wehrmacht)
2007-09-2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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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이 가혹하게 조져댔으니... 발트 3국도 그렇고 우크라이나도 그랬고... 초반은 좋았지.
발트3국이면 1차대전과 2차대전 사이에 소련이 다들 독일에 벙져있을 때 낼름 먹은 거기 아님? 핀란드가 독일 환영한거나 발트3국이 환영한거나....
추모비 건립은 모르겠고...\'해방군\'으로 온 소련병사 기념비를 치워버리는 것에 대해서 러시아 측에서 엄청반발이 심했습니다. 발트3국은 원래 문화적으로 러시아랑은 다른 나라라서..--;;지금은 다들 나토랑 EU 문두드리는 나라들임메..에스토니아에선 예전 한때 영국 앤드류 왕자를 국왕으로 모셔갈려는 움직임도 있었음..(러시아는 무섭고 하니 영국을 끌어들여 막아보자~~라는 생각이었던 듯..)
로스케나 짱개나 둘다 이웃들하고는 사이가 막장
소련 본국에서도 처음에는 해방군이라고 환영
우크라이나에서도 그랬지. 근데 독일놈들이 우크라이나 인들의 바램인 \"소련에서의 해방\"은 커녕 우크라이나인 여기저기서 학살하고 다님. 그래서 우크라이나 인들은 붉은군대 자원하거나 파트리잔되고.. 뭐.. 우크라이나의 파트리잔은 소련편이기 보다는 \" 우크라이나를 위해\"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