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기엔 일본이 시베리아 출병자체는 큰 위협은 안될지라도...
연합군이 이탈리아에서 종전되까지 싸운결과...
그 전선 자체가 독일군한테 큰위협이 되진 않앗지만...
어쨋든 연합군을 방어하기위해 많은 병력과 물자를 이태리전선에 쏟아부어야햇으니
훗날 학자들이 이태리전선의 의미는 훗날 독일군의 항복을 최소한 반년정도 앞당긴 거라고 평가하
잔아?...
일본의 시베리아 출병도 이런식으로 생각하면 안되나?...
1941년 소련군의 동계공세도 시베리아에 잇는 병력을 모스크바로 델구와서 공격한거잔아
사람들 대뇌망상이 극에 달하는게.... 스파이가 한 한마디에 극동군들 싸그리 긁어서 모스크바 공방전에 쏟았다. 그래서 독일이 밀렸다. 이게 말이되냐고 ........
다는 아니더라도 주력부대는 모스크바 투입된걸루 아는데???
독일군이 41년 겨울에 밀린건 보급능력이 한계에 다다른게 가장 큰 이유일껄.
김디콘//스파이의 말을 전적으로 따랐다기 보다는 일본의 내심을 파악했다는 것이겠지. 대놓고 남부로 ㄱㄳ에 해군 육군병력 분단에... 솔직히 일본이 적당량만 견제해 주었으면 대독전에 큰 영향을 주었을 거야. 하지만 일본이 대소전이 주공으로 보이게끔(혹은 조공으로라도) 훼이크 치는데에도 돈이 든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그리고 이게 엄청난 양이라는 것, 하지 않아도 될 동계작전 준비....) 할 리가 없지요. 주공으로 준비하는 것은 더더욱.
노몬한이나, 장고봉 전투의 결과를 본다면 일본이 중일전쟁 대신 독일과 함께 소련을 쳐들어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죠...
중일전선대신 2~300만에 이르는 일본육군이 연해주와 몽골방면으로 쏟아지면 스탈린도 난감했을겁니다......일본군을 저지하기 위해 최소한 동수는 필요했을터....동부전선으로 수백만이 빠져나가면 독일은 손쉽게 모스크바와 스탈린그라드까지 먹을 수 있었겠죠.....그럼 스페인과 터키도 자연스레 추축에 가담할테고.....결국 미국때문에 모든게 수포로 돌아가긴 하겠지만....최소 전후 소련이 그렇게 어깨에 힘주진 못했을듯.
2차대전당시의 일본육군을 \'저지\' 하는데 최소한 동수가 필요하다는 곳에서 웃으면 되는건가요? 손자병법에도 공격자가 상대방 요새나 방어기지에 어택땅 누르는데 최소한 병력이 3배는 필요하다고 목터져라 외친거 몰르세요?
쩍바리육공군은 소련지상군 5%전력이면 바른다.
보급따윈 무시하는 일본군을볼때 소련군병력보지도 못하고 동사로 전멸할거같다
글쎄...핀란드 전투 결과나 노몬한과 장고봉에서 소수의 일본군에게 더 큰 피해를 입은 소련군의 질적 수준을 보면....40년쯤에 일본군의 기습에 소련군이 완전 털릴 것 같은데요? 아마 개전 1년안에 바이칼호까지 일본군이 접수할듯. (물론 중일전쟁 개전을 하지 않았을 경우)
연해주와 몽골방면으로 쇄도함과 동시에 장개석군 만주 고고싱....결국 본국과 고립된 관동군은 흙파먹고 하루에 한끼먹으며 탄약도 재어가며 쏘다가 결국 떼몰살 ㄳ
장개석은 지나대륙이나 완전히 장악하라고 하셈.
낄낄낄 울컥했구나 300만 대군이 시베리아로 출병하면 중국전선은 뭘로 유지한다는건지 ㄲㄲㄲ 지나군도 제대로 제압못해서 허덕허덕하던놈들이
어익후 여기 노몬한에서 일본이 이겼다는 캐병진이구나, 치하땅으로 떼 34에게 뭐 사격타켓 대주러 가나 ㄲ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