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소련이 덜 준비되었을때 공격했으니 다행이지, 43년 정도에 소련군이 선제공격했으면 3개월만에 베를린 함락되고, 독일영토는 쑥대밭 되었을껄요?
난늘궁금해(59.10)2007-09-24 11:01
또 소련 선제 공격 떡밥 던지네. 그거 학자 열중 아홉은 말도 안된다고 하는 그거 말이지? 종이에 한 낙서대로 역사가 간다면, 소련은 이미 독일군 바르바롯사 개전 하자마자 입구에서 틀어박고 대규모 폭격으로 산업기만을 마비 시켰지.
난 늘(61.82)2007-09-24 11:05
41년에 한 꼬락지를 봐라. 그게 2년만에 독일을 이기는 천하무적의 군대로 성장한다고? 말이나 되냐? 당시 독일군에 대한 시선은 불패의 무적군대. 지금 미군을 보는 그런 시각이었어. 그런걸 새가슴 스탈린이 핀란드에 지는 종이군대로? ㅎㄷㄷ.
소련이(61.82)2007-09-24 11:06
하하하하하...미군 -_-;;;; 미군이 언제 마차끌고 진격했나효? 아니면 제해권이 없어서 코앞에 섬나라 공격을 못햇나효? 진짜 코메디군효 ^^;;;
난늘궁금해(59.10)2007-09-24 11:12
난늘 이쉐키가 소련 병진 만드네.. ㅡㅜ./. 어쨋든. 스탈린과 보로실로프 그리고 그 외 병크 장군들이 있는 이상 소련의 발전은 뭐... ;;. 차라리 전쟁 빨리난게 소련 군사력 증강에는 엄청난 동무이 됬지. 비행기도 시밤. 바바로사 초기에 수천대가 부숴졌는데 거의가 복엽기고[까르뽀쁘 같은거] 수백만이 포로로 잡혔는데 걔네는 총알도 없고. 스딸 삽질삽질.
김디콘(jeong0409)2007-09-24 11:13
61//핀란드에 졌다고 누가 그러디? ㅇ?
김디콘(jeong0409)2007-09-24 11:14
해군과 이런 저런 군비증강을 하기위해 수년이 더 필요하다고 하자 50대는 위대한 정복자의 나이로 적합하지 않다고 해서 개전. 나도 이 겔러리에서 주워들은 내용이라 신빙성은 몰라.
훈(219.251)2007-09-24 11:14
훈// 캄사.... 그런데 난늘이 저 병맛은 또 왜...ㅜㅜ
312(hayanzero)2007-09-24 11:16
난늘궁금해// 소련의 생산량은 독일 침략이후부터 올라간것이고, 소련 전투병들의 전투능력도 (훈련도 제대로 못받은 징집병) 전부 독일군의 실전경험을 통해 쌓은것일 텐데,..
312(hayanzero)2007-09-24 11:17
디콘 / 그래 이기긴 이겼지. 그렇지만 글쎄. 내가 보기에 지고나서 다시 재투입한 군대로 억지로 이긴 느낌이라서. 여튼 막장군대라는데는 변함없음. 43년 교육완료 때까지는 만약, \"교육\"이 없었다면 절대절대 그런군대는 되지 못했을걸.
ㅎㅎ(61.82)2007-09-24 11:19
우선 독일의 선제공격에 무방비로 당하지만 않았어도 소련은 반은 먹고 들어가는 것이구요....43년쯤되면 군의 준비상태도 확실해지고....그 쯤에 영국이랑 계속 장군멍군 하고 있을 독일 뒷통수치면 3~6개월이면 충분합니다. 전쟁은 간지로 하는게 아니거든요.
난늘궁금해(59.10)2007-09-24 11:21
난늘궁금해//그렇게 따지면, 독일이 동계준비하고 갔으면 어떨까?! 라는 질문과 별반차이없는 병맛 질문인것 같은데요?
312(hayanzero)2007-09-24 11:22
난늘궁금해//소련의 생산량을 뒷받침하는것은 러시아인들의 애국심인데 러쉬당하지 않은 러시아인들은 그냥 망나니 군대에 불과합니다만..
312(hayanzero)2007-09-24 11:23
원래 if 라는거 자체가 그런 병맛이지 ㅎㅎ
김디콘(jeong0409)2007-09-24 11:23
방어전과 공격전중 방어전이 더 불리한줄 안다. 그냥 ㅋㅄ.
난 늘은(61.82)2007-09-24 11:26
난늘은 그냥 무시해요. 이대갤의 경운기같은 존재.
끝없는꿈길(skyrocket)2007-09-24 11:36
난늘님은 모르는게 많으셔서 그런거잖아요. 난늘님, 소련군은 구조상의 문제와 군부에 대한 스탈린의 테러때문에 군대가 아주 박살이 나있는 상태였답니다. 일본군이라면 모를까 그런 구조로는 독일군을 이긴다는것은 힘듭니다.
죽기전에 징기스칸 기분을 내려고 한거지.
그나마 소련이 덜 준비되었을때 공격했으니 다행이지, 43년 정도에 소련군이 선제공격했으면 3개월만에 베를린 함락되고, 독일영토는 쑥대밭 되었을껄요?
또 소련 선제 공격 떡밥 던지네. 그거 학자 열중 아홉은 말도 안된다고 하는 그거 말이지? 종이에 한 낙서대로 역사가 간다면, 소련은 이미 독일군 바르바롯사 개전 하자마자 입구에서 틀어박고 대규모 폭격으로 산업기만을 마비 시켰지.
41년에 한 꼬락지를 봐라. 그게 2년만에 독일을 이기는 천하무적의 군대로 성장한다고? 말이나 되냐? 당시 독일군에 대한 시선은 불패의 무적군대. 지금 미군을 보는 그런 시각이었어. 그런걸 새가슴 스탈린이 핀란드에 지는 종이군대로? ㅎㄷㄷ.
하하하하하...미군 -_-;;;; 미군이 언제 마차끌고 진격했나효? 아니면 제해권이 없어서 코앞에 섬나라 공격을 못햇나효? 진짜 코메디군효 ^^;;;
난늘 이쉐키가 소련 병진 만드네.. ㅡㅜ./. 어쨋든. 스탈린과 보로실로프 그리고 그 외 병크 장군들이 있는 이상 소련의 발전은 뭐... ;;. 차라리 전쟁 빨리난게 소련 군사력 증강에는 엄청난 동무이 됬지. 비행기도 시밤. 바바로사 초기에 수천대가 부숴졌는데 거의가 복엽기고[까르뽀쁘 같은거] 수백만이 포로로 잡혔는데 걔네는 총알도 없고. 스딸 삽질삽질.
61//핀란드에 졌다고 누가 그러디? ㅇ?
해군과 이런 저런 군비증강을 하기위해 수년이 더 필요하다고 하자 50대는 위대한 정복자의 나이로 적합하지 않다고 해서 개전. 나도 이 겔러리에서 주워들은 내용이라 신빙성은 몰라.
훈// 캄사.... 그런데 난늘이 저 병맛은 또 왜...ㅜㅜ
난늘궁금해// 소련의 생산량은 독일 침략이후부터 올라간것이고, 소련 전투병들의 전투능력도 (훈련도 제대로 못받은 징집병) 전부 독일군의 실전경험을 통해 쌓은것일 텐데,..
디콘 / 그래 이기긴 이겼지. 그렇지만 글쎄. 내가 보기에 지고나서 다시 재투입한 군대로 억지로 이긴 느낌이라서. 여튼 막장군대라는데는 변함없음. 43년 교육완료 때까지는 만약, \"교육\"이 없었다면 절대절대 그런군대는 되지 못했을걸.
우선 독일의 선제공격에 무방비로 당하지만 않았어도 소련은 반은 먹고 들어가는 것이구요....43년쯤되면 군의 준비상태도 확실해지고....그 쯤에 영국이랑 계속 장군멍군 하고 있을 독일 뒷통수치면 3~6개월이면 충분합니다. 전쟁은 간지로 하는게 아니거든요.
난늘궁금해//그렇게 따지면, 독일이 동계준비하고 갔으면 어떨까?! 라는 질문과 별반차이없는 병맛 질문인것 같은데요?
난늘궁금해//소련의 생산량을 뒷받침하는것은 러시아인들의 애국심인데 러쉬당하지 않은 러시아인들은 그냥 망나니 군대에 불과합니다만..
원래 if 라는거 자체가 그런 병맛이지 ㅎㅎ
방어전과 공격전중 방어전이 더 불리한줄 안다. 그냥 ㅋㅄ.
난늘은 그냥 무시해요. 이대갤의 경운기같은 존재.
난늘님은 모르는게 많으셔서 그런거잖아요. 난늘님, 소련군은 구조상의 문제와 군부에 대한 스탈린의 테러때문에 군대가 아주 박살이 나있는 상태였답니다. 일본군이라면 모를까 그런 구조로는 독일군을 이긴다는것은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