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독일이 700년동안 거주하고 소유한 포메른 실레지엔 동프로이센
(현재 북한땅만함. 알자스로렌도 거론해야하지만 끝이 없으니....)
글구 수데텐지방(체코의 1/3.)

대전후 수백년동안 거주하던 천오백만 독일인들이 싹 사라짐.


2) 영국이 대략 200년동안 경략한 인도(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아프간 버마
스리랑카포함. 영국인들은 인도제국으로 묶어서 통치했죠)
사실 전역을 통치한건 100년이겠지만...........방글라만 200년.


그밖의 싱가폴 이집트 이라크 아프리카 동쪽절반전부 등.

캐나다 호주 뉴질 남아프리카에선 대전후에도 영국계가 통치했으니 상실이라
볼 수 없음.


글구 직접지배하지 않았지만 중국 이권의 최대 주주이기도 하고.
중국을 간접통치한 제국주의국가가 영국 프랑스 일본 미국이니.




3) 프랑스가 130년동안 통치한 알제리. (프랑스인 농장주가 많았다던데 정확히
어느정돈진.........62년 독립후 전부 프랑스로 철수했나?)
80년동안 통치한 베트남 등.
글구 별로 효용없는 아프리카 서쪽나라 절반 전부.




4) 일본이 상실한 반세기보유한 한국과 대만. 글구 12년동안 소유한 만주.
중국에 대한 잇권 등.



5) 이탈리아가 30년동안 통치한 리비아 소말리아........(풉. 무솔리니옹이
안달할만 하군. 식민지가 너무 궁색해)



6) 네덜란드가 300년동안 (수도 자바섬만 그렇구 전역은 100년) 통치한
인도네시아. 네덜란드의 자랑.



7) 벨기에국왕이 100만명을 학살하고 얻은 콩고. 70년동안 통치.


8) 미국이 50년동안 통치한 필리핀.




대전후 이모든게 싹 사라졌죠............남은 제국이라면 미국영토 자체
(인디언은 전멸), 소련(시베리아는 17세기에 중앙아시아는 19세기에.
소련내부의 공화국이 됨)만 남고.






누가 백년대계 민족을 위한 공간상실을 가장 컷을까? 해당공간의 재산상실을 비롯.



제 생각엔.............역시 영국과 독일의 손해가 막심. 소국으로선 네덜란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