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소련이 독일이 침공하기전에 마음 먹고 독일, 만주 쳤으면
길게 잡아 독일은 2년 일본은 석달도 안돼 발린다.
진짜, 핀란드는 그냥 소련이 발톱의 때 정도의 군대를 보낸 거고 말야.
t-34전차가 1000대가 독일 치고, 일본은... 전차 200도로도 충분하고 말야.
일본... 그래 해군력은 인정해 줄께 석달 안에 조선 탈환 하고 1년안에 일본 민간인 피해 1000만에 올인한다.
솔직히 그렇잖아. 인정 할껀 해야지 아무리 자기가 싫어도 현실은 달라요.
쿠르스크도 사실 소련의 패배인데 물량으로 밀어부친걸 보면 몰라?
노몬항은 소련의 물량의 전부가 아니야 .
그리고 노몬항은 소련이 이겼어 멍청아.
초반에 소련이 독일한테 떡실신한건 소련이 약해서가 아니라 스탈린이 멍청한 거였단다.
주코프한테 질질쌌던 일본군들 ㄲㄲㄲ
솔직히 T34 전차는 일본군한텐 XK2 흑표수준의 전차지./..
BT-5/7도 제대로 못당해내서 찍쌋는데 떼34야...-_-
2차대전 군사비지출을 보면 미국이 압도적1위 글구 그 절반정도로 2위독일 3위 소련이오. 즉 독일군과 소련군은 호각이며 대략 일본군의 2배이상의 힘을 가졌다고 보심 될듯....미영이 적극적으로 물자지원해주고 개입하지 않는 상태에서 독일 일본이 동시에 소련을 공격하면 소련은 절대 버티지못하오.....미국과 소련이 독일을 반토막냈듯 독일과 일본이 소련을 반토막내지.....이건 소련을 깔보는게 아니오. 2차대전 최강군대 3인조 중 하나라고 보는데.....일본과 1대1로 붙음 당근 부산까지 눈깜짝할 사이에 휩쓸겠고.......그치만 독일군 일본군도 상당한 강군임을 기억해야 할 것이오. 미국의 물자 개입 경제봉쇄 방해없이 소련이 독일 일본의 수백만대군을 양면에서 받을 경우 정말 양쪽 모두 격파할 수 있다고 보시오?
소빠가 일빠 우습게 아는 건 이해하겠는데 감히 휘바짱한테 어쩌고 저째?
그럴 수 있다면 소련군은 신의 군대가 분명하오.........오늘날에도 소련군 매니아가 넘쳐날테고. 단독으로 군국주의 수십년전통의 독일 일본군 천만대군을 양면에서 모두 격파.........후덜덜. 이건 절대 불가능. 소빠들 다시 생각해보옹. 이건 소련을 깔보는게 아니라뉘깐.
올드보이//일본이 추축국에 가입하고서, 연합국을 어택하면 당연히 미국이 경제봉쇄하는건 당연한건데 무슨소립니까..
뭐?일본이 독일과 소련을 반토막?개그하나?
근데 경제봉쇄당한 일본은 이뭐 듣보잡 수준되는거 아니냐
올드보이//러시아인들은 재정을 견뎌내고, 이젠 공산주의로 조국을 지키기위한 애국심으로 타올랐음. 어떤공장은 전차 만드는데 117시간 걸리는걸 40시간으로 줄였거든요?
소련이 42년 붕괴조짐이 있었다더군요....실제로 GDP가 절반이하로 떨어졌는데, 프랑스나 여타 국가들은 그 정도에서 항복하더군요....다만 소련이 특유의 공포독재와 넓은 영토로 항복하지 않고 더 저항할 수 있었던건데, 일본이 동쪽에서 마구 지르면 결국 소련도 넘어갔을겁니다.....아마 스탈린 정권이 무너지고 내전이 일어나면서 독일 일본에 영토를 떼어주는 선에서 마무리 짓겠죠....문젠 그 담에 본좌 미국한테 다 발린다는...
어머니 러시아의 품안에서 잽스는 바이칼호의 돌고래밥
난늘궁금해//우크라이나 접수당해서 그런가고, 나중에 우랄산맥 T34웨이브에 질질 쌌거든요?
난늘궁금해//잽스들은 노동자들이 탄 T34웨이브면 일본 육군전부가 대전차 총검술일테네
일본군은 전차를 어떻게 잡죠?
아! 대전차 총검술~!
그런 웨이브가지고 어째 노몬한과 장고봉에선 그렇게 많이 죽어나갔답니까? 일본육군이 지나와의 전쟁을 포기하고 소련을 택했을때 노몬한이나 장고봉의 비율로 소련군이 죽어간다면 일본군이 연해주와 우수리강 일대 전체를 장악하는건 손바닥 뒤집는 것 보다 쉽겠네요.
난늘궁금해// 대신 일본 육군 전멸
어떻게 중궈하고 전쟁을 포기할 수 있나염? 포기하면 중궈들이 그냥 놔주나여?
노몬한에서 파괴된 소련전차들을 분석해보면 대부분이 대전차포에 파괴되었죠....또한 육군항공대의 기총에도 상당수 파괴되어 결과적으로 일본육군이 전차에 흥미를 가지지 않게되었고, 후에 일본전차가 세계수준에 뒤떨어지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죠.
지나인들이 자기들끼리 내분도 안끝났는데 감히 일본을 선제 공격한다구효? ㅋㅋㅋㅋ 일본함대가 발해만으로 몰려가 협박하니깐 베이징까지 내준게 지나군입니다 -_-;;;;
난늘궁금해//결론은 T34는 자신없다는거네 ㄲㄲㄲ
소련과 일본의 차이점은 둘 다 인명을 경시해도 결과는 천지차이라는데 있지
소련군 전차(BT-7)의 45mm 전차포는 먼 거리에서 일본군 전차의 얇은 장갑을 쉽게 관통할 수 있었다. 반면에, 일본군 전차의 짧은 포신의 전차포는 아주 짧은 거리에서나 소련군 전차에 대해 효과를 냈다.
야쓰오카의 전차부대는 10일 동안의 전투에서 전차의 40%까지를 상실한 다음 후퇴를 명령받았다.
떼 34웨이브에 절망적인 대전차 총검술로 저항하다 부대 전멸하고 굴욕적으로 손든게 노몽한 전투 아니었던가 ㄲㄲㄲ
적어도 중국은 일단 자국본토 되찾을때까지 힘 합쳐서 일본하고 싸울텐데, 그럼 소련한테 어떻게 덤빌려고요? 극동에서 상륙하게요?
난늘궁금해//노몬한 사건은 일본이 \'절대 소련을 건들지말자\'가 말뚝박힌 전투랍니다..ㄲㄲ
그니깐 어째서 노몬한에서 그렇게 얇은 장갑의 일본군 전차보다 몇배로 파괴되었냐구효...ㅋㅋㅋ 항공전에서도 우수수 격추당하고....장고봉에선 알보병 상대로 기갑과 항공대 군단 전체가 동원되어 완판깨지고...ㅋㅋㅋ
별 지롤 싸네 남방에서 주력 47mm속사포로도 셔먼잡기는 무리였는데 떼34 잘도 잡았겟다,
일본이 소련과 전투를 회피한건 지나전선에 대한 부담감 때문입니다....독일과 전쟁이 벌어지면서 일본과의 전선 확대를 두려워한 소련과 마찬가지죠. ^^
그리고... 소련군 웨이브라는게 압도적인 물량이 요고, 그 질이나 소비율은 그 뒤로 따져봐도 좋지 않나요?
일단 노동자 T34에도 녹는게 일본군
ㅡㅡ // 제 말은 만주국 먹고 더 이상 지나와 전쟁을 하지 않는다는, 즉 1937년 지나전쟁을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추위는 닥치고 야마토혼으로 극복한다 치고...동쪽에서 대체 어디까지 지르면 소련을 gg치게 할 수 있나효?
소련은 다른건 몰라도 전차만큼은 충분히 톱클래스였어,다만 대숙청의 와중에 그걸 제대로 운용할 방법을 몰랐던거지, 그것때문에 독소전 초기에 캐발렸지만 나중에 독일군에게 비싼 수업료를 치르면서 배워나간다,근데 일본근 그거라도 되냐
일본의 대전차 무기? 피식...대전차총검술,화염병,인간폭탄,대전차 소총사격,집속폭탄 이런것들이 노몽한 전투의 주된 대전차 공격수단이었고 나중에는 남방전선에서도 그렇게 싸웟는데?
불순// 뭔 소리래요....일본육군도 다양한 대전차포를 가지고 있었고, 전쟁후반에는 펜저파우스트와 유사한 성형작약탄도 수천기이상 보유했어요.
1:1이면 몰라도 독일과 일본의 양면공격이면 소련은 충분히 무너뜨릴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미국의 막강한 물량지원만 없었어도 독일이 이길 가능성이 높았죠.....6만대 트럭중에 4만대 넘게 미국이 공급해줫다니....ㅎㄷㄷ
양면공격이라고만 하면 너무 막연하니까, 동쪽에서 어디까지 밀고 들어가면 소련이 gg칠지 대충이라도 좀...
미해병대 장군 밴더그리프트가 이렇게 말했지 \'우리 전차들은 고기가는 기계와 같았다, 우리 전차들의 뒤에는....\'
난늘궁금해//전쟁후기에 대전자포를 가진건 셔먼한테 조빨린뒤부터란다... ㄲㄲㄲ
그리고 자꾸 동쪽에서 민다고 하는데 보급은 무슨수로? 일본은 뭐 트럭을 몆만대씩 찍어낼 능력이되서 보급을 그렇게 잘하나?
난늘이 사라지고서 캐정전
일본이 소련에게 제대로된 타격을 주려면 우랄산맥까지 최소한 옴스크까지는 가야할텐대 최고 영하-40도까지 떨어지는곳을 수만KM나 어떻게 가냐?
토텐코프/최소한 저항도 총알한번 못쓰고 공군의 절반이 아작나는 일은 없었겠죠
난늘궁금해// 소련이 영미한테 지원받은건 총생산량의 3%밖에 안된단다
모두들 낚였다. 난늘은 이제 지켜볼 뿐... 이 댓글도 낚인거잖아. 젠장.
소련이 독일 밀때 탱크는 번쩍하고 찍어낸다고 하고 절반이상 대숙청으로 날아간 지휘관은 찍어내나? 그리고 등뒤에서 총겨누는 정치장교는? 이 두가지는 소련이 대패하기 전에는 고쳐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독일 본토 주변에서 바르바롯사 초반 전투가 벌어졌을 뿐이야. 그리고 짧은 보급선으로 기모아서 한방을 날렸겠지.
소련은 생각도 못하다가 기습적으로 당한건데 맘먹고 전쟁준비했으면 1년안에 독일과 일본은 닥벌우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