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를 수호하기위해 싸운다???

그래놓고선 종전후에 냉전이 성립된게 머냐???

고작해야 서유럽만 민주주의 회복된가잔아???

솔직히 처칠이 끝까지 전쟁한다고 히틀러와 협상을 무시하고 똥고집피우다가...

영국제국 다말아먹고...

훗날 역사학자들이야 처칠이 히틀레에 맞서 전세계 민주주의를 지켰다는둥...

영국인들도 그리 생각한다면 머 할말은 없고...

아무튼 히틀러의 전쟁자체가 원래 소련과의 전쟁이엇지 이른바 영국 프랑스 보수주의자들의

싸움은 아니라건만 알아둬라...

PS/오죽햇으면 히틀러가 자기 전쟁계획을 망쳐버린 처칠을 미워햇냐면...

\"영국인들은 그 저주받은 섬에서 결핵으로 죽어나갈것이다\" 라고 측근에게 전쟁후반에 말햇단다

그에비해 스탈린은 전쟁 직후까지 존경까지 햇다는건 다들 아실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