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막바지 부하들이 알프스요새로 피신가자고 권하자...
거절하면서 하는 히틀러형님의 대답...
\".......내가 정말로 지휘를 하고 잇는한 나는 총통이다. 어딘가 산에 앉아서 지휘를 할수 없는 노릇이
다. 내 산장 하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만한 일을 위해서 나는 세상에 온 것이 아니다...\"
히틀러형님의 ㅎㄷㄷ 어록..
비스마르크(222.113)
2007-09-24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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