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막바지 부하들이 알프스요새로 피신가자고 권하자...

거절하면서 하는 히틀러형님의 대답...

\".......내가 정말로 지휘를 하고 잇는한 나는 총통이다. 어딘가 산에 앉아서 지휘를 할수 없는 노릇이

다. 내 산장 하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만한 일을 위해서 나는 세상에 온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