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큰 사건의 중심에는 쓸대없는 음모론이 있음. 별로 그렇게 귀담아듣지마
일본을 개항시킨 것부터가 유태인의 음모라는 설까지 있더군효....-_-;;; 그게 사실이라면 나치의 학살은 완전 예측을 벗어난 돌출행동이었는지...??? -_-
이스라엘이 생긴건 확실히 쌩뚱맞긴 하지.
이스라엘이 생긴건 영국 총독부의 볍신짓과 아랍, 이스라엘 민병대 싸움에서 아랍민병대가 발린 측면이 크지..
이스라엘 말고도 영국같은 강대국이 식민지에서 손 떼면서 독립한 곳이 많잖소? 다만 이스라엘은 독립시켜줘도 주변 아랍에게 밟혀 없어질 것 같던 애들이 살아났으니깐 튀어보이는 거지.
처칠이 꼬드김당한게 아니라, 처칠이 \'전쟁에 협조하면 니네들 다아~~~ 독립시켜줄께.\'라고 식민지 전부를 꼬드겼지.
언제나 큰 사건의 중심에는 쓸대없는 음모론이 있음. 별로 그렇게 귀담아듣지마
일본을 개항시킨 것부터가 유태인의 음모라는 설까지 있더군효....-_-;;; 그게 사실이라면 나치의 학살은 완전 예측을 벗어난 돌출행동이었는지...??? -_-
이스라엘이 생긴건 확실히 쌩뚱맞긴 하지.
이스라엘이 생긴건 영국 총독부의 볍신짓과 아랍, 이스라엘 민병대 싸움에서 아랍민병대가 발린 측면이 크지..
이스라엘 말고도 영국같은 강대국이 식민지에서 손 떼면서 독립한 곳이 많잖소? 다만 이스라엘은 독립시켜줘도 주변 아랍에게 밟혀 없어질 것 같던 애들이 살아났으니깐 튀어보이는 거지.
처칠이 꼬드김당한게 아니라, 처칠이 \'전쟁에 협조하면 니네들 다아~~~ 독립시켜줄께.\'라고 식민지 전부를 꼬드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