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방전선에서는 M3 경전차한테도 발리고,
버마전선에서는 M3그랜트 전차나 마틸다 전차한테 존내 깨졌는데
궁금한 게,
설령 연합군 주력 전차에 맞설 수 있는 신형전차 개발에 있어서는
자원의 여력도 없고 기술상으로도 부족하다고 치자.
그렇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75mm급 대전차포라도 만들어서 뿌렸으면 그렇게 허망하게 밀렸을까?
대전차포는 개발도 어렵지 않고 비용도 별로 안 비싼데 말이지.....
유럽처럼 평원에서 대규모 전투 벌이는 것도 아니고 밀림에서 싸우거나
섬 하나 하나 방어하는 목적이라면
대전차포가 꽤 유용하게 쓰였을텐데....
기술적으로 힘들다면 독일한테 설계도 하나만 구해도 되는 거고....
그리고 각종 군함에 탑재한 함포를 만드는 걸로 봤을 때
일본이 75mm급 대전차포 하나 개발할 능력도
안 된다고 보긴 어렵고.....
걍 인명경시 풍조로 병사가 폭탄들고 자폭하는 전술로 나가기로 작정한 건가?
그러한 노력이 있었다. 중국전선에서 노획한 보포스제 대전차 포를 노획해 치토나 치리같은 신형전차에 부착도하고.. 뭐 대일본제국의 47mm 좆포는 특공정신만 있으면 킹왕짱이라
솔직히 일본 전차는 3식 치누 부터 전차로 쳐줘야 한다. 그떄 대서야 독일의 3호전차급 성능이 나오걸랑..
그런데 사실 75mm을 만들었더 해도 이친구들 포탄 관통성능이나 화약 상태를 보면 그닥 활약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먼산]
니뽄은 딴거 보다 해상에서 완벽하게 캐발렸는데 머..
그렇게 무거운 포를 소나 말로 끌수는 없잖아.
일본 똥전차는 47mm미리면 개실신
일본에 75mm 괜찬은 포가 있었죠.
http://gall.dcinside.com/list.php?id=worldwar2&no=4963&page=1&search_pos=-5419&k_type=1000&keyword=%EB%82%9C%EB%8A%98%EA%B6%81%EA%B8%88%ED%95%B4
이건 일본의 성형작약 로켓탄등 대전차 병기죠.
http://gall.dcinside.com/list.php?id=worldwar2&no=4983&page=1&search_pos=-5419&k_type=1000&keyword=%EB%82%9C%EB%8A%98%EA%B6%81%EA%B8%88%ED%95%B4
참고로 일본의 75mm 포는 상당한 걸작입니다.....훗.....뭐든 일본은 불가능하다던가 알지도 못하면서 ㄲ고 들어가고 싶어하는듯....^^
이건 그 75mm 포를 이용한 자주포 이야기입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worldwar2&no=8205&page=1&search_pos=-8419&k_type=1000&keyword=%EB%82%9C%EB%8A%98%EA%B6%81%EA%B8%88%ED%95%B4
미안 난늘 볍신아. 니 글을 보면 볼수록 자화자찬으로 밖에 안보여 ㅋㅋㅋㅋㅋㅋ
그럼 독빠들의 자화자찬은? 아예 역사를 바꾸려 하던데효? ^^;
\"미육군도 [일본의 모든 병기중] 가장 효과적인 대전차 무기로 평가하고 있었다하오.\"....
여기서 [일본의 모든 병기 \"\"\"\"\"\"\"중\"\"\"\"\"\"] 이라는 단어를 음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ㅎㅎㅎ
그래 봤자 승패는 이미 정해 졌어...
그럼에도 대전차 포탄인을 쓴건 뭐지? 포탄들고 뛰다가 전차 앞에서 땅에 박고 망치로 땅~~ 무기의 열세는 패배의 이유가 될 수 없다?! 싸고 운용이 간편하며 대량생산이 대전차화기의 핵심일진데 기사계급에게만 줬나보네.
에휴 우리 위대한 난늘 사마. 포구속도 떨어지는 \"야포\"를 대전차포라 한다면 뭐 미군 155mm 중포는 킹왕짱이겠네
그리고 그 밑에글. t-34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당시 2.36인치 로켓포를 다루었던 국군은 훈련경험이 거의 전무 했다. 전면장갑에 아무리 쏴봤자 그게 먹히나 ? 그와 반대로 su-76이 몰려왔던 지역에서는 전과가 컸다.
3식중전차도 측면은 소총탄에 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