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미국 전투기는 떡장갑, 일본은 날아다니는 연료통이었잖아.
그런데 이게 전투력 향상을 위한 것인지,
(미국 - 떡장은 총알도 튕겨냄, 일본 - 빨라야 6시 퇴근)
아니면 조종사의 안전과 생명을 중시한 것인지 궁금해.
물론 두개 다 고려를 했겠지만 특히 어느 부분에 중점을 둔거야?
미국, 일본 전투기 만들때 중점을 둔 부분은?
눈팅(121.133)
2007-09-25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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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어차피 뱅기 장갑으로는 뱅기 총알 방어 불능. 따라서 다른 부분에 올인. (일 해군) 미국은 모름. 뭐 어디든 바르면 되니까 균형잡힌 뭐 이런거 아닐까?
미쿡이야 엔진선택의 폭이 넓으니 킹왕짱 센 엔진에 충분한 장갑,충분한 무장을 탑재하여 공수주 3박자를 맞출수 있었지만 일본은 대출력 엔진개발능력이 개안습이라 해당군의 요구사항을 맞출려면 어쩔수 없이 중량경감을 통해 이룩해야 했는데 이렇게 된 결과 날으는 라이터라 부를정도의 방어력을 가짐
특별히 그런게 아니라 일본은 기술력이 구려서 킹왕짱엔진을 만들수가 없었음 고로 출력이약하니깐 장갑따위는 생각도 못하고 닥치고 기동성 ㄱㄱㅆ한거고 미쿡님하는 기술력되니깐 엔진출력도 장갑을 따라갈수가 있던거지
헐 동시에 같은 리플을;;
일례를 들면 대전 후반기에는 2000마력급 엔진을 탑재한 괴물들이 온사방에서 활개치는데 일본해군은 1100마력짜리 제로로 대항,(특이하게 1500마력급의 머스탱이있지만 이건 뭐 엔진출력을 넘어선 전설의 설계에 기반한 바가 큼)
뭐 후반기에 국지전투기 시덴이나 하야테같은 고출력 엔진 탑재 기체가 나오지만 시덴은 쪽수가 워낙적었고 (거기에다 다른국가들이 제트전투기 준비할 타임) 하야테는 사람잡는 기체로 유명했으니....
그리고 가면 갈수록 안드로메다로 벌어지는게 미육군이 티니안,마리아나,사이판에서 B-29를 대규모로 보내면서 일본 육군항공대는 폭격기 요격에 특화된 기체를 만들다 보니 상대적으로 공중전에 뒤처지게 되고 해군항공대 또한 대책없이 꾸역꾸역 몰려드는 헬켓과 콜세어 떼거리들 막기에는 이미 생산량과 기술이 안들호메다...
난늘볍진도 이건 뭐라 못하는군화,하긴 시비걸 껀덕지가 없으니
\'
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8773920070905013942&skinNum=1\'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일본도 하야테나 수이세이급 전투기가 나올 대전말기에는 2000마력급 엔진이 나왔지만. 문제는 그걸 다룰 공장이 없었다는거. 수작업으로 하면당연히 2000마력 나오는데. 일본의 떨어지는 공장에서 만들면 그게 제성능이 안나와서 --ㅅ
게다가 제로센은 늘 비슷한 엔진에 여러가지를 하다보니 하나둘씩 희생했지.그에따라 장점마저 결점이 되어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