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미국 전투기는 떡장갑, 일본은 날아다니는 연료통이었잖아.

그런데 이게 전투력 향상을 위한 것인지,
(미국 - 떡장은 총알도 튕겨냄, 일본 - 빨라야 6시 퇴근)
아니면 조종사의 안전과 생명을 중시한 것인지 궁금해.

물론 두개 다 고려를 했겠지만 특히 어느 부분에 중점을 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