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말에 유명한 소설 \'I am Legend\'를 원작으로 한 동명의 윌 스미스 주연 영화가 개봉합니다. 소설도 안 읽었고 이전에 이 소설을 영화화한 두 편의 작품도 보지 못했지만 이 작품의 주요 테마 중 하나며 반전이 되는 내용 중 하나가 \'나 혼자 정상이고 세상 모두가 비정상이라면, 실은 그 반대가 아닐까\'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 영화/소설의 설정은 생물병기로 인해 주인공 빼고 \'지구상 모든 인간\'이 좀비가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참고로(125.187)2007-09-25 23:00
어려운 얘기가 되겠지만 심하게 쳐돌은 저 ㅂㅈ 난늘에게 이 한마디를 던져주고자 키보드를 휘둘렀습니다. 한 마디 덧붙이자면, \'여기 사람들을 전부 독빠로 몰지 않으면 폭발하는 열등감에 못 이겨 목을 맬 지도 모르는\' 난늘의 정신상태에 경의를 표합니다
좀(125.187)2007-09-25 23:01
간단한 말에 영화까지 들먹이실 필요가 있으신지 ^^; 걱정마세요....목을 함부로 걸만큼 어리석지는 않습니다.....근데 열등감은 어느쪽인지 모르겠군효? ㅋㅋㅋ
난늘궁금해(59.10)2007-09-25 23:04
모르니까 댁이 ㅂㅈ이란 거지요. 영화라도 들먹이지 않으면 알아나 듣나요? 뇌내망상 판타지 월드에서 살고계신 분께 리얼월드의 얘기는 무척이나 생소하겠지만 뭐 그래도 혹시나 해서 끄적여봤으니 너무 상심은 마세요
그걸(125.187)2007-09-25 23:09
들먹이지 않아도 충분히 알아듣고 있습니다. ^^ 이런걸로 상심할만한 사람도 아니니 걱정마세효 ^^
난늘궁금해(59.10)2007-09-25 23:11
허기사 그런걸로 상심했으면 벌써 목매고 가셨겠지요. 이해합니다. 아, 그리고 전 님 걱정은 일분 일초도 해본 적이 없으니 착각은 마시구요
풉(125.187)2007-09-25 23:11
인정해주시니 ㄳ. ㅋㅋㅋ
난늘궁금해(59.10)2007-09-25 23:13
무슨 인정을 받으셨는지는 뭐 님의 뇌내망상 영역으로 남겨두죠 ㅋㅋ 특이하게 열등감을 해소하시는군요
아 예(125.187)2007-09-25 23:20
열등감이라면 저를 비난하시는 분들이 많이 느끼시는 것 같던데요? 우선 욕이나오고....욕이 열등감의 발로라는 것은 아시죠?
난늘궁금해(59.10)2007-09-25 23:22
이제는 초딩 싸움으로 전향하는거냐 난늘아? 2대갤 사람들이 니한테 열등감이 있다는 투로 말하는 저 미칠듯한 착각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지 심히 궁금하다..ㅠㅠ
익명(124.51)2007-09-25 23:23
전 늘 이 닉을 사용해서 제 생각을 이야기 할 뿐이랍니다...열등감이나 기타 감정은 별로....^^;;
난늘궁금해(59.10)2007-09-25 23:23
니를 비판하던 사람들이 언제 욕만 쓰던?? 스크랩=제적이라고 우기시다가 민본좌가 지적하자 바로 버로우타고, 항상 그런 행동을 반복하는 니가 열등감 열등감 운운하는걸 보면 진짜 이건 정신상태 점검좀 해봐야 할듯...
익명(124.51)2007-09-25 23:23
밑의 리플대전에서는 말을 멈추고 키배 뜨는 분위기 나오니까 실시간 리플을 달릴까...^^
왜(125.187)2007-09-25 23:25
민본좌? 두만강 하구를 걸어서 건널 수 있다는 그 분 말씀이신가요?
난늘궁금해(59.10)2007-09-25 23:25
스크랩=제적이라고 우겨대며 노몬한 전차 8백대를 주장하시는 분께서 그런 말씀을 하실 자격은 없으실듯 ^^; 거기다가 바로 또 주제를 바꿔주는 저 센스
익명(124.51)2007-09-25 23:26
슈발베 캐노피가 저렇게 생겼던가... 나도 웬지 저 사진은 킷카가 맞는 것 같다.
썩소~(colus3rd)2007-09-25 23:28
동체 윗부분 라인도 슈발베라고 보기는 묘하게 이질감 들고...
썩소~(colus3rd)2007-09-25 23:29
난늘 선생이야 피해 망상에 시달려 \'2차 대전갤은 독빠들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는...\' 운운을 늘어놓는 작자가 아닌가. 뇌내망상꾼은 꿈을 집어치우고 현실을 바라보면 좋지만
룬트슈테트(123.254)2007-09-25 23:51
규리하 라는 놈이 쳐 돈 까닭을 굳이 설명해 주자면 일본이 슈발베 들여와서 나카지마 사가 날리다가 추락했다는 내용의 글에 조선군이 어쩌고를 운운하며 왠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를 늘어놓았으니 그것이 쳐 돈 까닭이겠지.
룬트슈테트(123.254)2007-09-25 23:54
다른건 둘째치고 파일명에도 Kikka라고 써있네요 -_-
xwing(xwing)2007-09-26 04:17
↑ 아놔 엑슁횽 ㅋㅋㅋㅋ
Elluerva(kapabio)2007-09-26 05:29
솔직히 50년밖에 안된 신생국하고 100년 넘은 강국하고 비교한다는것 자체가 넌센스 아닌가. 발전한 년도도 치면 70년부턴데
웬기 카가 맞는거 같은데?
조선군들은 경비행기도 못만든다
위엣놈 쳐돈듯
프리즘 // 뭐 최초의 국산 자동차 엔진 개발이 언젠지 생각한다면 아주 틀린말은 아니죠....kt-1 이라는 프롭기가 등장한 것도...
근데 생각해보면 아직까지 우린 제트엔진은 커녕 프롭항공기 엔진조차 만들지 못했네요....그런면에선 태평양전쟁때 일본이 자력으로 항공기 설계부터 엔진까지 모두 만들어냈다는게 놀라울 따름....
쳐돌았다는 근거를 대라 병진아 ㅋㅋ
독일 하악~ 아니면 최소 일본을 욕하던지 아니면 쳐돈거죠....여기선...^^
하푼으로 전함을 쪼개고 스크랩된 전함으로 바다를 누빈다는 난늘궁사마께서 하시는 말인데 틀릴리가 있겠스빈까
이번달 말에 유명한 소설 \'I am Legend\'를 원작으로 한 동명의 윌 스미스 주연 영화가 개봉합니다. 소설도 안 읽었고 이전에 이 소설을 영화화한 두 편의 작품도 보지 못했지만 이 작품의 주요 테마 중 하나며 반전이 되는 내용 중 하나가 \'나 혼자 정상이고 세상 모두가 비정상이라면, 실은 그 반대가 아닐까\'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 영화/소설의 설정은 생물병기로 인해 주인공 빼고 \'지구상 모든 인간\'이 좀비가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어려운 얘기가 되겠지만 심하게 쳐돌은 저 ㅂㅈ 난늘에게 이 한마디를 던져주고자 키보드를 휘둘렀습니다. 한 마디 덧붙이자면, \'여기 사람들을 전부 독빠로 몰지 않으면 폭발하는 열등감에 못 이겨 목을 맬 지도 모르는\' 난늘의 정신상태에 경의를 표합니다
간단한 말에 영화까지 들먹이실 필요가 있으신지 ^^; 걱정마세요....목을 함부로 걸만큼 어리석지는 않습니다.....근데 열등감은 어느쪽인지 모르겠군효? ㅋㅋㅋ
모르니까 댁이 ㅂㅈ이란 거지요. 영화라도 들먹이지 않으면 알아나 듣나요? 뇌내망상 판타지 월드에서 살고계신 분께 리얼월드의 얘기는 무척이나 생소하겠지만 뭐 그래도 혹시나 해서 끄적여봤으니 너무 상심은 마세요
들먹이지 않아도 충분히 알아듣고 있습니다. ^^ 이런걸로 상심할만한 사람도 아니니 걱정마세효 ^^
허기사 그런걸로 상심했으면 벌써 목매고 가셨겠지요. 이해합니다. 아, 그리고 전 님 걱정은 일분 일초도 해본 적이 없으니 착각은 마시구요
인정해주시니 ㄳ. ㅋㅋㅋ
무슨 인정을 받으셨는지는 뭐 님의 뇌내망상 영역으로 남겨두죠 ㅋㅋ 특이하게 열등감을 해소하시는군요
열등감이라면 저를 비난하시는 분들이 많이 느끼시는 것 같던데요? 우선 욕이나오고....욕이 열등감의 발로라는 것은 아시죠?
이제는 초딩 싸움으로 전향하는거냐 난늘아? 2대갤 사람들이 니한테 열등감이 있다는 투로 말하는 저 미칠듯한 착각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지 심히 궁금하다..ㅠㅠ
전 늘 이 닉을 사용해서 제 생각을 이야기 할 뿐이랍니다...열등감이나 기타 감정은 별로....^^;;
니를 비판하던 사람들이 언제 욕만 쓰던?? 스크랩=제적이라고 우기시다가 민본좌가 지적하자 바로 버로우타고, 항상 그런 행동을 반복하는 니가 열등감 열등감 운운하는걸 보면 진짜 이건 정신상태 점검좀 해봐야 할듯...
밑의 리플대전에서는 말을 멈추고 키배 뜨는 분위기 나오니까 실시간 리플을 달릴까...^^
민본좌? 두만강 하구를 걸어서 건널 수 있다는 그 분 말씀이신가요?
스크랩=제적이라고 우겨대며 노몬한 전차 8백대를 주장하시는 분께서 그런 말씀을 하실 자격은 없으실듯 ^^; 거기다가 바로 또 주제를 바꿔주는 저 센스
슈발베 캐노피가 저렇게 생겼던가... 나도 웬지 저 사진은 킷카가 맞는 것 같다.
동체 윗부분 라인도 슈발베라고 보기는 묘하게 이질감 들고...
난늘 선생이야 피해 망상에 시달려 \'2차 대전갤은 독빠들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는...\' 운운을 늘어놓는 작자가 아닌가. 뇌내망상꾼은 꿈을 집어치우고 현실을 바라보면 좋지만
규리하 라는 놈이 쳐 돈 까닭을 굳이 설명해 주자면 일본이 슈발베 들여와서 나카지마 사가 날리다가 추락했다는 내용의 글에 조선군이 어쩌고를 운운하며 왠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를 늘어놓았으니 그것이 쳐 돈 까닭이겠지.
다른건 둘째치고 파일명에도 Kikka라고 써있네요 -_-
↑ 아놔 엑슁횽 ㅋㅋㅋㅋ
솔직히 50년밖에 안된 신생국하고 100년 넘은 강국하고 비교한다는것 자체가 넌센스 아닌가. 발전한 년도도 치면 70년부턴데
왠지 난늘의 정체는 이영훈/안병직 둘중에 한놈일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