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가 단치히때문에 폴란드 공격한게 아니다...

히틀러도 말햇듯이 단치히 그자체는 중요한게 아니었다...

히틀러는 단치히를 되돌려받등으로써 스탈린의 러시아와 국경이 접하길 원했다...

이게 무슨말이냐하면 히틀러의 진짜전쟁은 독소전이라는 거지...국경이 접해야 공격을 할수가 잇지

그래서 폴란드에게 단치히를 돌려받는대신 훗날 같이 러시아를 공격하던가 아님 적어도 중립을 지

킴으로서 폴란드가 단치히를 되돌려 주는대신 독소전이 끝나면 더 넓은 영토를 떼줄려고 했는데...

일단 러시아와 국경을 접하면 히틀러의 계산은 그곳에서 러시아를 공격할뿐만아니라

대 러시아전 동맹에 핀란드 루마니아 불가리아 등등 러시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국가들과

동맹을 맺고 러시아와 한판 승부를 벌이려는게 주목적...(핀란드 루마니아 불가리아는 그당시 반러

시아정책이 대세였지...)

아무튼 폴란드가 단치히는 물론이고 오히려 도전적으로 히틀러에게 개김으로써

결국 열받은 히틀러는 폴란드를 공격했고...

그결과 자신의 전쟁계획과 원치 않았던 영국 프랑스와 전쟁을 벌이게 되는거지...

특히 영국은 영국제국을 인정하는대신 자신이 러시아와 전쟁을 벌이는동안 최소한 중립을

해줌으로써 마음놓고 스탈린을 혼내주려고 햇는데...영국의 처칠이 히틀러와 같이 자폭을 결심함으

로써...

결국 전후 유럽은 반은 미국에게 반은 러시아에게 넘어감으로써...

유럽중심의 정치적 군사적 영향력은 안드로메다에 가버렷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