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작자의 기록에 의하면.
 
\".....그들의 살인적인 근접전투력 - 돌격력은 아군 모두를 경악하게하고 고전하게 만든다. 지금까지 평화를 위해 그들과 맞선 우리들조차도, 그들때문에 공포에 질려서 간이 콩알만해질 정도였다. 물건너 이웃에 사는 다른 민족은 역사적으로 오랫동안 그들의 상습적인 침략에 시달려왔는데, 오래전에는 그들의 침략을 수없이 방어하고 쳐들어갈 시도를 한적까지 있었지만 최근에는 계속해서 침탈을 당하는 바람에 그들과 자신들을 비교하려고 하지조차 않는다. 우리는 승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왔지만 때때로 그들에 의해 대단히 치명적인 타격을 입으며, 또한 예전에 그들이 우리에게 쳐들어와서 엄청난 피해를 입은적도 있었다. 어쨌든 우리는 그들을 절멸시키지는 않았지만 그들로부터 다른 민족들을 보호하는데는 성공했다.\"

 \"그들\"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
1)일본군 2)중국인 3)게르만인 4)라틴인 5)슬라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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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게르만인
 - 기록은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갈리아 전쟁기......
혹시 1번을 찍으셨다면 캐안습...-_-

결론: 로마제국 시절에 독일인들의 조상은 모피로 국부만 가리고 다니는 원주민에 가까운 사람들이었습니다. 물론 전투력이 대단히 강했다는 평가는 받았지만요. 강한나라가 나쁜건 아니지만, 결국 전투력만 강해봤자는 \"야만\"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