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냉전 초기에 소련한테 극도의 공포심을 느끼다 나온 것이 그 유명한 선제공격론이었지. 미국에는 핵이 있고 소련에는 아직 핵이 제대로 전력화되지 않은 시점에서 나온 발언으로 아는데, 당시 태동했던 랜드 연구소의 전쟁광 과학자들의 설레발과 냉전 논리에 의한 세계 대전 발발의 공포에 쩔어 있던 정치인들의 공포가 짬뽕되어 나온 현상이었지. 이 선제공격론에 미 전역이 시끌시끌했었는데 아마 소련도 좀 쫄아있었을 거야. 혹시나 진짜 공격하면 어쩌나 하고.
미국이 냉전 초기에 소련한테 극도의 공포심을 느끼다 나온 것이 그 유명한 선제공격론이었지. 미국에는 핵이 있고 소련에는 아직 핵이 제대로 전력화되지 않은 시점에서 나온 발언으로 아는데, 당시 태동했던 랜드 연구소의 전쟁광 과학자들의 설레발과 냉전 논리에 의한 세계 대전 발발의 공포에 쩔어 있던 정치인들의 공포가 짬뽕되어 나온 현상이었지. 이 선제공격론에 미 전역이 시끌시끌했었는데 아마 소련도 좀 쫄아있었을 거야. 혹시나 진짜 공격하면 어쩌나 하고.
그게 과연 세계대전 공포 때문이었을까? 세계대전의 공포는 러시아도 핵을 가지고, 그 보복전력이 미국의 핵전력으로도 100% 파괴가 불가능하며 서로 똑같이 파괴된다는 확신을 가지게 됬을때부터 극심해 졌음. 그 전에는 러시아가 냉전후 갑자기 이전의 동맹국들에게 차가워진것과, 그리스와 한국 등에서 공산혁명을 지원하는 움직임이 벌어지고 세계 각국에서 공산게릴라들이 창궐하면서 \'소련이 전 세계 공산화를 꿈꾸고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부터 소련에게 불안감을 느끼기 시작했음.
바다건너에서 소련폭격기들이 항공모함을 위협할 수 있다고 생각한 미해군에서 사이드와인더, 스패로우 개발에 서두르게 된 계기가 되었다는 건 배운 기억이 남. 더이상의 독파이팅은 없다고까지도 오판해 팬텀에 기총을 달지 않게 되었다지... 크루세이더가 해군의 마지막 건파이터로 남게되고. 에어리어 88에서 카자마 신이 몰던 기체...ㅎㅎ
저 짤처럼 저런건 애국심이 아니라 누구 말마따나 애국애젓으로 고구려 팔아먹는짓이지... 이건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