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구소련 영화 Come and See 마지막 장면에서 흐르는 모짜르트의 진혼곡 중 일부인 라크리모사 (Lacrymosa:눈물의 날)
주인공 소년의 마을을 화끈하게 태우고 도바리치던 독일군을 소련 파르티잔이 매복으로
떡실신시킨 후 잔존 생존 독일군들까지 저 먼 뒤질랜드로 관광보내버립니다.
그 후 다시 산 속으로 들어가는 부분에 나오는 곡................
냉전 시기에 나온 영화인데도 체제의 우월성을 내세우지 않고 아마도 진짜 저랬을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훌륭한 장비, 복장의 고증이나 잔혹행위, 실탄(?)을 사용하는 용맹성에 큰 점수를 줍니다.
미쿡의 람보류와 극명하게 대비되지말임다.
곡명을 알려주신 산붕어횽과 네이년한테 감사...
버스 좀...
버스가 뭐지염?
저 영화파일을 빅메일 같은 걸 통해 올려줄 수 있는 지 (버스를 운행해줄 수 있는 지) 묻는 거임.
ㅋㅋ 제가 배움이 짧아 잘 모르겠네염... ㅈㅅ 전 그냥 당나귀 타고...
일단 영화파일을 소장하고 있다면, 다음, 엠파스, 네이버, 파란 등의 대용량메일 첨부기능을 통해 자기자신한테 메일을 보내고 첨부된 파일의 링크만 따서 게시글에 올리면 끝.. 이걸 버스나 기차를 운행한다고 함. 다음(1주간), 엠파스(2주간) 의 경우 100회(명)이 다운받을 수 있고 네이버는 20회(명) 다운가능.. 주로 들마나 예능프로 영화등을 공유할 때 쓰임.
거의 공포영화죠 ;; 컴앤시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