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제2차 세계대전을 화려하게 불태운 베를린 공방전이 미슷헤리...
도대체 독일군은 다 어디간거야?? 왜 병력이 그거 밖에 없어... 애들 동원하고...
다 녹아버렸어 하는 똘추들은 꺼지고..
북유럽에 30만... 장비도 그대로 유지하고... 전투가 없어서 병력이 온전히 있었는데...
아니... 수도가 점령당하는데... 철광석이 문제야???
발지전투 끝나고도 서유럽에는 상당수 군대가 잔존해 있었는데... 뭐... 실체는 없고... 이름만
있고.. 하는 병진들은 또 꺼지고...
독일항복 당시 군대가 600만이야... 육백만... 물론 애기들 빼고도 수백만이지...
다 모한거야??
가스멀티 지키느라 본진 방어 못한게 패인아냐?? 가스, 미네랄 멀티 포기하고... 빨리 베를린
인근에 방어선 구축하고.. 협상하는 게 훨 나았지... 롬멜이 죽어서 그런가?? 대체 독일 장군들은
모한 거지???
동부와 서부에서 포로로 잡혔고, 히틀러 사후 되니츠가 gg때리지 않았나?
gg이후 남이있던 군인들은 당연히 무장해제고..
der Untergang(몰락) 영화 추천.
덴마크, 노르웨이등 북유럽에 있는 애들은 뭘타고 오나? 철로도 다 박살나고 차량도 거의 없고.. 걸어올 수도 없고. 굳이 와봐야 오면서 야보한테 걸려서 다 박살났을걸??
1.노르웨이에서 덴마크, 독일의 항구도시로 가는 항로는 이미 영국 북해함대에게 따먹힘 2.최단거리로 스카게라크해협이 있는데 그곳을 지나려면 스웨덴을 쳐야함 3.30만 군대를 일거에 수용할 항구들이 없음. 4.설령 함부르크, 브레멘 항구를 통해 도착한다해도 이미 그 시기는 북독일 대부분 지역에 영국군과 소련군의 힘이 미치는 상황
벌지전투 이후 2달 동안 라인강 서쪽 지키다가 잔존병력 캐작살. 일부는 무사히 라인강을 도강했지만 라인을 건넌 연합군의 진격속도가 더 빨라 루르지방에서 몽땅 항복. 독일 내부지역은 말그대로 무주공산으로 뚫림
강남 룸빵에서 큰 형님이 듣보잡 양아치에게 회칼로 사시미 되고 있다고 부산에 있는 갈치 형님 대구빡 형님 남칠이 형님에게 백날 핸폰 때려봐라..
만약 일본아이들이라면 앞뒤 생각안하고 \"총통을 보호하자\"하고 반자이 어택 했을듯.
온다고 해봐야, 도중에 연합군에게 각개격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