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제2차 세계대전을 화려하게 불태운 베를린 공방전이 미슷헤리...

 도대체 독일군은 다 어디간거야?? 왜 병력이 그거 밖에 없어... 애들 동원하고...

 다 녹아버렸어 하는 똘추들은 꺼지고..

 북유럽에 30만... 장비도 그대로 유지하고... 전투가 없어서 병력이 온전히 있었는데...

아니... 수도가 점령당하는데... 철광석이 문제야???

 발지전투 끝나고도 서유럽에는 상당수 군대가 잔존해 있었는데... 뭐... 실체는 없고... 이름만

있고.. 하는 병진들은 또 꺼지고...

 독일항복 당시 군대가 600만이야... 육백만... 물론 애기들 빼고도 수백만이지...

 다 모한거야??

 가스멀티 지키느라 본진 방어 못한게 패인아냐??   가스, 미네랄 멀티 포기하고... 빨리 베를린

인근에 방어선 구축하고.. 협상하는 게 훨 나았지... 롬멜이 죽어서 그런가?? 대체 독일 장군들은

모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