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미군이 오끼나와를 공략할때 즈음 일본의 대본영에서는 이를 좀더 약화 시키기위한 일환으로
작전을 하나 입안하는데 이 작전은 당시 `가미가제` 통칭 자살공격으로 어느정도 의외의 재미를
보던 것을 아예 대규모로 해서 이 효과를 극대화 하자는 것으로 이 작전의 이름은 `텐고(天
이 `텐고`작전은 해상에서 수행하기엔 이미 많은 함정들이 미군과 싸우다 박살나버린 관계로
어쩔수 없이 자살공격기 들은 육상기지에서 출격 할수 박에 없었고 그 자살공격기들의 활동
범위로 미군 함정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유인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떡밥을 던질지가 중요
했는데 여기서 대본영은 독립유공자 집단 답게 아주 훌륭한 떡밥을 준비하게 되.
그 떡밥의 목록에는 경순양함 야하기외 8척의 구축함과 무려 당시 일본해군의 상징이라 할수 있는
야마토를 투입시키기로 해.
당시 대본영은 별다른 전과도 없이 밥맛 축내던 야마토를 내해에 짱박아 놓느니 차라리 이러한
대규모 공격작전(실은떡밥)에 투입시키기로 결정한 것이야.
여기서 야마토의 전과를 보면 야마토는 미드웨이 해전부터 주요 해전은 꼬박꼬박 참전은
하고 있었지만 미드웨이해전 때는 가는도중에 전투가 끝나버렸고 레이테 해전에서도 미군항모
부대를 추적하다 전선이탈 해버리는등. 제대로 된 전투에 참가한 적이 거의 없다고 할지경이었어.
여기서 야마토를 포함한 이 미끼 함대의 임무는 미군함대를 끌어낸후 교전해서 한척이라도
살아남으면 오끼나와 근해까지 항해를 계속한후 스스로 좌초 해서 불침포대로 최후까지 포격하고
그 포격까지 불가능하게 된 경우 생존자는 최후까지 미군과 백병전을 벌이다 죽는다. 는 것이 임무
였으니 내 뇌로는 이 작전 입안자들이 먼 생각으로 이런 짓을 시켰는지 도무지 이해할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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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나머지는 나중에 다시 올릴게........
그리고 여기 내용은 전부 타임라잎 2차세계대전사에 나오는 내용이니 책 있는 형들이나 자세히
아시는 형들은 리플로 보충 설명부탁.
스크랩한 야마토를 재취역해서 우주로 보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