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인: 고려햄들 여자를 내노삼. 호강시켜줌 ㄳ
청국인: 조선햄들 여자를 내노삼. 호강시켜줌 ㄳ
일본인: 반도햄들 여자를 내노삼. 호강시켜줌 ㄳ
호강은. 개뿔...... 기껏해야 기황후라고 해도 갸는 원래 집에서 일부러 몽고 보낸거고...
이웃이라는 넘들은 우리가 발렸다 싶으면 왜 자꾸 여자를 내노라고 때씀?...
로스케들 독일 동부에서 미친 깽판친거까지 하면(주변국...)
.... 진짜 이런 이웃들하고 안살고 싶지 않음?..
p.s: 정신교육시 군에서 아직은 그나마 장병 전투의욕고취에 효과가 있는 떡밥..
로물루스가 로마 건국하고 사비나에 처들어가서 뭔짓을 했는지부터 알아보면, 이짓(...)도 유래가 상당히 깊다는 걸 알게 되지요.
누헤헤님 말씀처럼 그 짓거리도 상당히 유례가 깊은 편인데, 당장 2차전은 제끼더라도 아편전쟁이랑 의화단 내전때 영국군이랑 독일군[얘네는 더했죠. 대사 죽은것 때문에 아예 이 함선덕후 카이저가 \'저새퀴들에게 도이치의 쓴맛을 보여줘라\'라 했으니-_-]도 난리쳤고, 가까이 보면 당장 아프리카서 내전 터지기만 하면 죽어나는게 여자들이니.
중국 2번 일본 2번 가봤는데 역시 한국 여자가 제일 이쁨
로물루스는 기습적인 단체납치극이고, 다른국들은 군인들이 전쟁통에 통제안되는 사례들이고 내가 말하는 거는 패전국에 대한 국가적인 성착출을 말하는건데? 다들 논점에서 빗나가 잇삼... 난Q 이색휘는 글하고 관련 없는 립흘만 자꾸 올리네..
이런. 논점에서 삼천포는 빠져버린 글을 orz / 그런데 국가적인 성착출은 사실 서방에서는 중세시절 이후로는 없어졌다고 보는게 맞는데[아무래도 기독교탓인지 1부1처제라 첩 못두는게 큰 이유일지도 모릅니다], 중국같은 경우에는 첩을 둘 수 있던 탓인지 저런짓을 많이 했습니다. 일본이 20세기들어서 저짓 한거는 뭐 막장테크고요-_-
고구려의 약탈품목에 여자가 없었을 것 같지는 않다.. 인류 보편적이고 아주 오래된 전통이지 뭐. 기독교책에도 보면 나와있지. 여호와의 백성들이여, 여자를 납치하면 1할은 랍비에게 바쳐라.
외교문서로 요구하나 그냥 잡아가나 비슷한 거 아닌가? 단지 전자가 좀 더 얼굴에 철판을 깔아야 된다는 차이가 있겠구만..
후자의 경우 자국여성의 인간성을 자국정부가 나서서 박살내고 앉아있는 꼬라지니 훨씬더 한심하지... 솔직히 이건 국까나 일빠들의 주요 떡밥이기도하고.
프랑스군 선전포스터중에는 독일군이 프랑스 여자 끼고 히히덕 대는 그림도 있었지..
국가적으로 하라고 들이댄 위안부는 진짜..
아아, 내가 말을 좀 잘못했어. 내가 얘기한 그냥 잡아가는 경우는 전시에 적국에서 약탈하는 걸 생각하고 한 얘긴데 그걸 안 적었네. 위안부 공출 같은 건 그야말로 홀로코스트와 자웅을 겨루는 패륜적 범죄이자, 내집단 구성원까지 대상으로 했다는 점에서는 더 한심하지.. 히틀러는 적어도 유태인은 자기 국민이 아니라 적이라고 생각해서 죽인 거였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