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우리나라 젊은이들은 개폼에 그렇게 약하쥐........
저아래 푸틴에 대해 내가 강력한 러시아제국주의라고 쓴건 그냥 송유관
잠그고 암살꾀하고 그런 미국 프랑스 등도 즐겨하는 온건한 제국주의를
말하는 거지 히틀러나 지리노프스키처럼 아예 빡돈 강경주의를 말하는게
아니오.
머 그건그렇다치고
푸틴은 그렇게 인기있을 지도자는 아니오. 집권한지 몇년됐는데 러시아 사정이
획기적으로 좆아진것도 아니고. 좆아진건 사실이지만 그건 석유때문이고.
러시아사정상 박정희식 개발독재도 첨부터 불가능하고.
음흉한 암살이나 꾀하고 부패한건 옐친시절이나 머가 다른지. 오일달러땜에
대외목소리만 커진거 빼곤.
그런데도 불구 우리나라 무뇌아들은 푸틴이라면 질질 싸더군요. 도저히 질질
쌀 업적이 없는데...........구소련보다 1/5로 줄어든 세계2위의 군사력
(오분지일로 줄어도 이위.............구소련군은.........후덜덜)과
석유로 목소리만 클뿐.
나라의 문명가치로도 브라질형 마피아로 망가진 러시아보단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중국이 훨 가치있다고 보오.
아마 박정희 비슷한 칼있쑤마있는 쌍판과 몸땡이로 좀 있어보이는 인상을 준다
글구 군대와 석유로 큰소리친다 이게 무뇌아들을 사로잡은거 같소.
한마디로 한심하기 짝이 없소...................이러니 이인제같은 이도 한때 대선에 도전
하지.
아니 외모와 말빨에 그렇게까지 사로잡히다니....................중딩도 아니고.
우리나라 대딩 지적수준=미국 중딩 지적수준인감.
무솔리니도 잘나갈땐 강한 빡센 인상을 주었는데. 머 총만지고 맹수다루고 사나운
남자같은 인상을 줌. 푸틴도 똑같음. 근데 문젠 대전터지자 여자같이 도망치는
병사들이 땜에 졸지에 히틀러 꼬붕으로 전락, 오늘날 이대갤에서 웃음꺼리로 전락
했을뿐.
차라리 무솔리니나 히틀러 레닌 스탈린이 더 가치가 있지..............푸틴은 이거머 아무것도
아닌게 빡센 인상(근데 현대사회에서 사실 지도자 혼자서 할께 없는것도 사실이오.
지도자가 유능하든 무능하든 어차피 거대한 시스템의 얼굴마담. 현대인들이 얼마나
지잘난맛에 사는데 누가 이끌래야 이끌수가 업지)
만 웃통벗고 총들고 날리는데도 무뇌아들은 열광하니.
외모가 그리 중한가.
차기대통령도 아무것도 안하고 걍 깡마르고 빡센 인상만 날리고 있음 인기끌지도.
전부터 푸틴 인기가 의문이었소...........걍 성마르게 생긴 케쥐비같이 생긴넘...
근데 자국힘을 빌어 큰소리만 낼뿐 업적제로. 근데 어째서 인기???
피의 일요일에 신민들을 개잡듯이 도살하시어 러시아 정교회의 성인품에 오르신 니콜라이 2세는 무시하나염?
올드 글에는 그냥 병설리 달고픔
러시아가 석유를 많이 생산하는 것 같지만, 그리 오래가지 않을겁니다....매장량이 의외로 적어서....중동국가에 비하면 안습이죠....물론 천연가스나 석탄의 양을 생각하면 굉장하지만, 석탄의 경우 러시아만 많은게 아니기 때문에....제 생각에 러시아 반짝하는 건 20년 정도? 석유 떨어지면 다시 골골하던 러시아로 전락할게 뻔합니다....
재네들 요즘 기업을 국영화하는 추세고, 자원 말고 경쟁력 있다는 무기 같은 경우도 제일 많이 사들이는 지나애들이 선호하지 않는다더군요....지나애들은 서방제 무기를 사고 싶어하는데... 미국, 유럽이 모두 무기금수 조치를 하고 있어서....한 20년 지나면 지나가 자체 기술로 러시아 따라잡고, 석유가 거의 바닥나면.....안습이죠....
사우디가 산유량이 줄어든다고요? 글쎄요....사우디 석유가 정말 줄어들때면 러시아 석유는 정말 바닥납니다.....베네수엘라 러시아같은 애들이 석유 좀 난다고 좀 어깨에 힘주는 것 같던데....중동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죠....아직도 사우디는 2천억 배럴이 넘는 석유를 가지고 있죠....ㄷㄷㄷ
최근 언론에 사우디등의 중동국의 산유량이 적어져서 유가가 오른다고 하는데,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그게 아니고 중동을 제외한 OPEC 회원국들의 석유가 바닥나다보니깐....점점 더 소수의 중동 산유국의 가격 통제력이 강화되는 거죠....
초강대국 미국의 부시를 웃겨주는 포스가 가치가 없다고 하면 큰일날소리지... 푸간지는 푸긴지일뿐.. 푸틴빠 집단이라도 새로 생긴건가? 그렇다면 과학기술의 적응성 발전성 최첨단성을 달리는 서구 게르만 하앍하앍 이론 만큼이나 비판받아 마땅하지..ㄳ
석유 전체 매장량의 66%가 중동 6개국에 매장되어 있습니다....러시아가 요즘 많이 퍼내서 많이 사우디 버금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아랍에미리트 보다 적고 러시아 영토랑 비교도 안되는 쿠웨이트의 3분의 2도 안됩니다....더 무서운건 러시아 같은 나라는 그 넓은 영토에 산재해 있지만, 중동 석유는 질도 최고수준이고 좁은 지역에 매장되어 있어 양산가도 낮죠....
즉, 석유가 고갈되는건 중동이 아니고 기타 소수의 매장량을 가지고 있던 중소 산유국들인데...그들의 석유가 바닥나면 일종의 대체제(?)국가들이 사라져 중동애들 마음대로 가격이 올라버리겟죠....그게 문제인겁니다...
\'나라의 문명가치\'가 뭐야? 요즘 학계의 떠오르는 이론인가? ㅋㅋㅋ 그걸 또 어떻게 순위를 매겨 나라별로 비교하지 ㅋㅋㅋㅋ 그리고 뭘 좀 알고 말해라 러시아 마피아는 제정 때부터 골치였다. 그리고 푸틴이 \'자국힘을 빌어\' 큰소리만낸다구? 1991년 이후 러시아 정책노선에 얼마나 많은 변화가 있었는지 아냐. 글구 이인제는 왜 나와 아놔참 ㅋㅋ 아무튼 니가 딱 캐무식한 미국공립중딩수준이다
난늘궁금해/ 러시아만의 소유는 아니지만 카스피해의 원유매장량이 중동보다 많다. 냉전시대엔 산유국순위가 구소련 1위 사우디2위였던 거 모르나 지금시베리아도 열라 개발중이고. 석유시대 언젠가 끝나지만 러시아나 중동 쉽게 죽진 않어. 세븐 시스터즈도
카스피해 석유가 중동보다 많으면 인류가 100년은 걱정을 안해도 되겠네요....산유국 순위가 1위라는건 많이 퍼낸다는 의미일뿐....매장량이 사우디의 20%수준인 러시아가 그런식으로 퍼내면 5배 빨리 바닥난다는 의미입니다....
카스피해 매장량이 중동매장량보다 많지만 100년까진 무리구요, 저는 \'냉전시대 구소련이 산유국1위였다\'고 했는데요 지금이 아니라
아무튼 난늘 또 좆도 모르면서 뚫린 입으로 얕은 지식 잘도 나불대네 ㅋ_ㅋ
정치인으로서 대단하다고 하는 사람은 없소. 그냥 연예인 좋아하고 역사 속의 인물들에 대해 환상을 품어보듯이 \'멋있다\'라고 생각하는 것 뿐이오... 다들. 그러니 무뇌라고 걱정할 필요는 없지 싶구려. 장난까지 진지하게 치는 사람 없는 법이잖소.
천연가스 무시하고 석유만 죽어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뭐냐? 니들은 집에 가스보일러도 없고, 가스렌지도 없냐?
난늘을 보면 항상 얕은 지식으로 쾌감느끼는 변태같아서 흠좀무... 최근 유가 반등이 오펙등 석유수출국의 시세조작때문이면 밀이나 옥수수도 캐나다나 미국이나 호주의 시세조작때문이겠네.-.-
달러가치 쳐빠지고 각국 금리 인하스탠스로 돌아서니까 커머디티가 먼저 반응하는거 가지고 지 아는만큼만 쳐보여주면서 항가항가... 저런 꼬꼬마색휘는 무플이 관심인데 아놔
그리고 카스피해 석유도 중동석유만큼 있는거 맞거든? 다만 지금까지 땅껍데기 바로 밑에 붙어있는 중동제 석유 대비해서 카스피해 석유는 깊이 숨겨져있는데다 고도의 산유기술이 필요한데 러시아 산유기술이 캐버로우 수준이라 지금까지 못캤던거고, 니 논리면 외려 유가가 올라갈수록 러시아 석유의 가치는 커지는거다 이뭐병.-.-
그리고 석탄 액화나 러샤의 지정학적 위치 놓고 보면 앞으로 물에 퐁당빠질 니네 일본보다 훨 낫거든... 섬나라 주민은 섬나라나 걱정하세요 이 무식이 통통튀는 오덕후색히 아저씨.
무식한 건 댁이지....카스피해 전체 매장량이 300억 배럴정도인데....그걸 중동이랑 비교해? -_-;;; 우리나라가 15년 쓰면 오링날 양이구만요.....참고로 사우디의 매장량만 2700억 배럴이요....에이구...다만 카스피해가 주목받는건 90년대이후 발견된 대규모 유전이 없기 때문이죠.
그리고 언제부터 카스피해에 러샤땅이 얼마 안돼죠? 석탄 액화 하하하하....러샤가 그짓을 할때면 일본을 비롯한 서방국가는 핵융합을 하겠죠?
난늘 무섭다...;;
앝은지슥으로 잘도 쳐 나불대네 난늘 저새퀴는 나중에 핵융합 자동차라도 타고다닐려나
전두환빠도 있다는데 푸틴빠쯤이야..
핵융합 성공한 나라가 있긴 한가? 아싸리 수소전지를 가능하다고 하지 왜? 카스피해 석유 매장량이 300억배럴이라는건 어디서 쳐들은 개잡소리요? 카스피해 주변 매장량만 2700억배럴이오
유가 상승은 필연적으로 대체에너지 개발을 가져온다는건 모르나? 물론 지금 현재 상황에서 태양광으로 4인가정 전기 소모량을 커버하려면 20억정도 들긴 하지만 대체에너지가 그것만 있는것도 아니고, 한정없이 유가가 오른다고 생각하는 무뇌근성은 여전하구나
석탄액화기술이 얼마나 개발됐는지 쳐알지도 못하면서 얕은 지식으로 강하게 나가면 전부 그래 너 잘났다 그러고 찌그러질거같아? 배럴당 80달러인 현 유가시세 하에서는 석탄액화도 충분히 경제성 있고 실제 중국등 에너지 수요국가들이 조낸 생산하려고 시설 뚱땅거리면서 만들고 있거든? 조낸 알지도 못하면서 캐쳐말하는 센스는 여전하구나
난늘 너의 어법은 항상 그모양이야. 다른사람이 지적하는거 100개 있으면 그중에 한두개만 틀려도 그걸 빌미삼아 무시하고 씹어버리거든. 그런식으로 살면 이바닥에서는 어느정도 될지 몰라도 실제 리얼월드 가면 아무것도 못한다 이 히키코모리야. 넌 좆잡고 방에서 NHK에 요쿠죠나 100번 쳐보고 반성해라
그나마 이 막장이니까 상대해주는 사람 있는거라고 생각하고 디씨 주식이나 좀 사. 이거 없어지면 아저씨는 어디가서 찌질댈래?
카스피해 주변에 2700억 배럴이 있으면 인류가 걱정할 하등 이유가 없지요. 자료나 한번 찾아보시오...-_- 그리고 석탄액화기술이 활성화되면 러시아가 좋을 이유 하나 없어요....석탄이란건 전 세계에 널리 분포되어 있어서...ㅉㅉㅉ
그리고 석탄액화라는 것 자체가 에너지를 다량으로 소모하는 공정을 거쳐야하니...근본적인 대체 에너지가 되기 어렵죠. 원자력이나 핵융합같은 경제성이 충분한 에너지가 확보되어야 구동연료등을 위해 석탄액화를 하겠죠.
흠....구소련시절 돌리는 5000개의 연구소는 다 어디로
하아..=.= 제가 말하는건 난늘씨가 \'기타국의 석유매장량이 점차 줄고, 이에 따라 중동국가의 유류 무기화로 통제력이 증대할 것\'이라는 명제에 대해서 \'석탄액화기술이나 대체에너지 기술등의 발전으로 중동국가의 영향력은 제한적\' 이라는 말을 하고 있는거거든요
그리고 실제 카스피해 주변 매장분이나 캐나다 오일샌드처럼 과거에는 특별히 경제적이지 않아 쓸모없어서 가채량에 안들어갔던 자원들이 점점 가채자원으로 잡히고 있거든요.-.-
에너지를 다량으로 소모해서 에너지를 개발해야하는 미련한 짓을 하고 있는게 인간이긴 하지만, 결국 석유에 종속돼서 중동국가들의 영향력이 크게 늘것이라는 명제는 오류가 있다는게 제가 하고싶은 말이고요...
카스피해 바닥 카샤간 유전 매장량만 700억 배럴이랍니다...지난 90년대에 개발된건데 모르셨나보죠?
그에 비해 사우디는 1940~1965년에 발견된 메이저급 유전의 일일 생산량이 고점찍고 빠지고 있는 중이고요. 미국 영향력 하에 있는 사우디정부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산출량을 줄인다? 미국은 당장 석유 사올돈이 없어서 국내 가솔린값이 갤런당 3불로 다시 올라갈까 말까 하는 이 상황에? 그건 넌센스죠.
조선일보에서 나온 가와르유전 이야기는 이미 뭐 검색해보셨겠지요...찾아보실만한데가 네이버밖에 더 있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