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photo/read.php?mode=LTD&office_id=105&article_id=0000007276§ion_id=104&view=all
미해군의 어떤 건물이 나치의 스바스티카 모양이라 큰돈들여 모양 바꾼다는 기사인데..
이건 됬고 밑에 댓글봐봐 역사교육못받은 나치ver.난늘찌질해들이 가득하다못해 넘친다..
우리나라 역사교육은 개처럼시키더니 결국이런 ㅄ들이 속출하는군하..지네들이 존경하는 그
히총통씨는 지들을 보면 \'더러운 동쪽 황인종 새키들..\'이라면서 아우슈비츠에 처넣었을텐데 말이지.. 돌+아이 히총통입장에서 황인종들이 제거대상 3위쯤됬었다는거 알았을라나..
뭐 정치적, 외교적 이유가 컸지만 어쨌거나 그런 양반이 일본이랑 동맹 맺은거 보면 용하단 생각도 가끔 듭니다.
걔네들이 의외로 조낸 정신적인 요소에 가치를 많이 둬서리 -ㅅ-;;
일본과 이탈리아, 루마니아 등등과의 동맹은 그냥 말이 동맹이고 아리아인을 보조하는 도구로서 생각을 하였던듯. 일단은 적이 같아서 같이 싸워주는데 일부러 치고받을 필요는 없지 않겠음?...
다 각기 목적이 있었죠. 루마니아는 석유, 이태리는 그저 적으로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한 상대였다더군요. -_- 제일 신경쓴건 일본이었다죠. 어떻게든 일본을 끌어들이기 위해 애썼고....목적은 소련의 양동공격, 그리고 세계 3대 해군전력을 갖춘 일본을 통한 미국견제. 사실상 동맹은 일본이 유일한듯.
글쎄요...독일이 애초에 장개석의 국민당 군에 군사고문단을 파견하신건 잘 아실테고...1937년 전략회의후 독일이 일본쪽으로 방향을 튼 것은 오스트리아와 체코슬로바키아의 병합을 앞에 둔 상황에서 일본이 중국에서의 분쟁을 계속 일으킨다면 이를 제지하기위한 영국과 소련의 아시아 지역에서의 노력으로 유럽쪽에서 자신들을 방해할 수 없을것이란 계산이 깔려있었다고 하네요......에구 졸려 자야겠다...
뭐 여기 일본이 소련과 미국을 동시에 상대할수 있다는 병진등장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