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남경을 점령했을때도 그렇겠지만, 낙양이야말로 동아시아
역사의 중심지인데 좀 설레지 않았을까?
왠지 천황도 가보고 싶고 그랬지 않았을까 한다..
대동아공영인데 수많은 제국의 수도를 그냥 놔두기에는 넘 허전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