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UN인권이사회가 소집됐다는데 인권이사회는 미국군인들을 함부로 형사입건하고 관타나모, 아부그라이브 감옥 폐쇄, 사망자 규명을 요구함으로써 대테러전에 심각한 장해를 입힌 집단 아닌가효? 게다가 현정권의 개 반기문이 사무총장으로 있는 그런 집단이 지지하는 것이라면 마땅히 폭동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미얀마 폭동을 확실하게 진압하려면 다음과 같은 고육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특전사령관 프란츠 폰 브라우히취 소장을 미얀마 랭군으로 보내고 보안사 대공처장 헤르만 페겔라인 대령으로 하여금 각급 보안부대장들에게 지시해 미얀마 내 폭동 배후로 추정되는 수백 수천명을 일거에 체포하여 그들의 여론몰이 가능성을 차단한 후,
제3공수여단(여단장 에르빈 요한네스 오이겐 롬멜 준장)
제11대대(대대장 루드비히 크뤼벨 중령)
제12대대(대대장 리터 폰 토마 중령)
제13대대(대대장 게오르그 슈츤메 중령)
제15대대(대대장 위르겐 폰 아르님 중령)
제16대대(대대장 하인리히 폰 슈타인호프 중령)
이상의 병력을 임팔과 맨달레이에 투입하고
제7공수여단(여단장 루돌프 게르트 폰 룬트슈테트 준장)
제33대대(대대장 에발트 폰 클라이스트 중령)
제35대대(대대장 빌헬름 리스트 중령)
를 코히마와 다지푸르에 투입하고 그래도 폭동이 진압되지 않으면
제11공수여단(여단장 에르빈 폰 만슈타인 준장)
제61대대(발터 모델 중령)
제62대대(헤르만 호트 중령)
제63대대(베르너 켐프 중령)
등의 병력을 랭군시내에 투입한 후
제20사단(사단장 페도르 폰 보크 소장)
제20사단 60연대(연대장 하인츠 구데리안 대령)
제1대대(대대장 프리츠 토트 중령)
제2대대(대대장 로타르 렌두리크 중령)
제3대대(대대장 헤르만 발크 중령)
제20사단 61연대(연대장 에른스트 부슈 대령)
제1대대(대대장 프리드리히 폰 파울루스 중령)
제20사단 62연대(연대장 막스 바이크스 대령)
제1대대(대대장 하소 폰 만토이펠 중령)
제2대대(대대장 헤르만 람케 소령)
제3대대(대대장 쿠르트 폰 슈바펜부르크 중령)
의 병력을 투입해 최종적으로 랭군 시민군을 진압하고 폭동의 근원이 된 불교를 없애버리고 총통의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어떨까요?
마지막 사진은 커튼이 더 잘생겼다..
히믈러 닮았는데..나름 포스~
폭동이 아니라 항쟁이겠지
이번에는 구룡 사칭이냐 ㄲㄲㄲㄲㄲㄲ
두문단 읽고 진리경찰인줄 알았다.
나도 진리경찰로 착각
폭동이 아니라 민중항쟁. 이 개새끼야!
상당히 정확한 전투서열이군요. 그 당시의 계급이 제대로 반영된듯
빌헬름 리스트를 프리드리히 폰 파울루스로 바꾸면 괜찮을듯 합니다. 아니면 여단 작전참모직을 신설해 그 자리를 주든가. 그 당시에는 여단에 참모장이 없었고 작전참모가 최1급 참모였습니다.
아니죠. 다른 부대와는 달리 특전사는 1970년대 창설 초부터 작전, 군수, 정훈, 통신, 정보참모를 통괄하는 참모장직을 두었습니다. 물론 계급은 대령이구요. 부여단장도 대령인데 이들간의 알력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승병좌께서 그런 실수를 저지르시다니. 엄연히 특전사 소속 여단들은 참모장이 있었죠.
위의 IP도 모르는 바보는 또 누구냐?
아놔 제노씨 지대로 웃겨주네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오 마지막사진 좀 다른 버젼인데?
민혁 횽하고 승병 님하고 한수 님하고 한 집에 산다...
같은 컴퓨터 가지고 사이좋게 돌려가면서 리플다는중. 차라리 먼저 토의해보고 하나로 정리해서 올려주심이?
ㄱㄱㄱㄱ